10월 20일
[t-online] 데미르바이, 독일 대표팀 선택 후회…“튀르키예 문신 때문에 배제됐다” 주장
3줄 요약
- 데미르바이가 독일 대표팀 선택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 튀르키예 문신 노출 뒤 대표팀에서 배제됐다고 주장했다.
- 2017년 독일 대표팀에서 두 경기에 출전했다.
전 독일 국가대표 케렘 데미르바이가 독일 대표팀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며, 튀르키예 문신이 드러난 뒤 대표팀에서 배제됐다고 주장했다.
t-online이 전한 튀르키예 유튜버 Yağız Sabuncuoğlu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유니폼을 벗은 일 때문에 대표팀에서 제외됐다며, 지금 다시 부름을 받아도 독일을 위해 뛰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미르바이는 2017년 독일 대표팀에서 두 경기에 출전했으며, 컨페더레이션스컵 카메룬전 선제골 이후 유니폼을 벗었을 때 오른쪽 어깨뼈 부위의 튀르키예 지도 문신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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