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 전
[디 애슬레틱] 맨시티, 에버턴 은디아예 영입에 6,500만 파운드 원칙적 합의
출처: nytimes.com · 원문 보기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에버턴 공격수 일리만 은디아예 영입을 두고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이적료는 옵션 등을 포함한 6,500만 파운드(8,810만 달러·7,580만 유로) 규모이며, 세부 절차가 마무리되는 중입니다. 26세의 은디아예는 화요일 오전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입니다.
맨시티는 리버풀이 코디 각포를 향한 최대 8,0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한 뒤 은디아예 영입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앞서 토트넘과 에버턴도 일요일 은디아예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고, 히샤를리송의 에버턴 복귀를 위한 별도 합의도 이뤄졌습니다. 이후 토트넘은 첼시 공격수 미하일로 무드리크 임대 가능성을 문의했습니다.
에버턴은 지난 시즌 머지사이드에서 임대로 뛴 잭 그릴리쉬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 복귀가 포함된 거래를 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은디아예는 기존 에버턴 계약이 3년 남은 상황에서 지난 시즌 복수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그는 이번 시즌 에버턴의 첫 3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팰리스전 개막전에서 도움 1개를 기록했습니다.
은디아예는 2024년 1,500만 파운드에 마르세유에서 에버턴으로 이적했습니다. 에버턴에서 73경기 17골 4도움을 기록했습니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