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2022년 일부 동료, 인테르보다 월드컵을 더 생각했다”
3줄 요약
- 라우타로가 2022년 일부 동료를 비판했다.
- 동료 서너 명이 인테르보다 월드컵을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 대상은 몸 상태에 문제가 있던 동료들로 실명은 밝히지 않았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2022년 월드컵을 앞두고 인테르 동료 서너 명이 구단보다 월드컵을 더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가 전한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홈페이지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은 구단에 대한 책임감 때문에 경기에 계속 나섰다고 말했다.
그가 지목한 대상은 당시 몸 상태에 문제가 있던 동료들로, 실명을 밝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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