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도르트문트] 구단·팬 공동 성명 "50+1 규정은 협상 불가"
3줄 요약
- 도르트문트가 50+1 규정 지지
- 팬과 구단이 공동 성명 발표
- 규정의 장기적 유지를 강조
도르트문트 공식 발표에 따르면, 구단과 팬들은 독일 연방카르텔청이 장기간 절차 끝에 50+1 규정을 원칙적으로 적법하다고 판단한 결정을 환영했습니다.
이 사안은 8월 19일 열린 팬위원회 회의에서 논의됐으며, 참석자들은 연방카르텔청의 기본 판단을 명시적으로 지지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도르트문트는 1998년 도입된 50+1 규정이 독일 프로축구의 핵심 토대라고 밝혔습니다. 회원 주도 구단 문화와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에 부합하며, 분데스리가를 국제적으로 차별화하는 기반이라는 설명입니다.
구단과 팬들은 "도르트문트와 팬들은 50+1 규정과 그 장기적 유지를 분명히 지지한다"며 "독일 축구의 장기적 성공은 이 방식으로 보장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르트문트는 이 원칙을 이미 수년 전 정관과 핵심 가치 규정에 명시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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