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NOS] 조이 페이르만, 네덜란드 대표팀 복귀…"독일전 출전 바라"
출처: nos.nl · 원문 보기조이 페이르만이 2년 만에 네덜란드 대표팀에 복귀한 뒤 독일전 출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시즌 PSV를 떠나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뒤 대표팀에도 다시 발탁됐다.
NOS에 따르면 페이르만은 2024년 유로 준결승 잉글랜드전 이후 대표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 대표팀 감독이었던 로날드 쿠만 체제에서 입지가 좁았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사비 에르난데스 신임 감독은 페이르만을 소집했다.
에르난데스 감독은 페이르만에 대해 "현재 좋은 경기를 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최상급이며, 빌드업과 우리가 경기하는 방식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페이르만은 감독과 아직 개인 면담을 하지는 않았지만, 팀 미팅을 통해 감독이 원하는 방식과 요구 사항을 들었다고 전했다.
페이르만은 도르트문트에서 많은 출전 시간을 얻고 있으며, 팀은 분데스리가 4라운드 뒤 선두에 올라 있다. 그는 "몇 분이라도 뛰고 싶다"며 특히 도르트문트 동료인 펠릭스 은메차, 니코 슐로터베크와 맞붙을 수 있는 독일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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