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엘 치링기토] 구티 "런던 개최에 런던 출신 수상, 엄청난 우연"…케인 발롱도르에 의혹 제기
출처: goal.com · 원문 보기레알 출신 구티가 해리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을 두고 시상식이 런던으로 옮겨진 해에 런던 출신 선수가 상을 받은 것은 "엄청난 우연"이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구티는 스페인 TV 프로그램 엘 치링기토에서 다른 패널이 '짜인 결과'라고 말하자 "전적으로 그렇다"며 이 상에 대해 오래전부터 그렇게 생각해왔다고 말했고, 수상 발표 때 케인의 표정을 보면 그가 라민 야말과 킬리안 음바페가 자신보다 앞설 것으로 예상했던 것 같다고 했다.
70주년을 맞은 이번 발롱도르 시상식은 전통적 개최지인 파리 대신 런던에서 열렸고, 케인은 음바페와 야말을 제치고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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