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스카이 스포츠] 라멘스 "맨유 선수단은 하나로 뭉쳐 캐릭 감독 뒤에 있다"
3줄 요약
- 라멘스가 선수·스태프·프런트 모두 캐릭 감독 편이라 밝힘
- 라멘스는 경기 초반 실점 방지를 최대 과제로 꼽음
- 맨유는 코모 원정 패배 포함 7경기 무승, 주장 브루노가 전술에 의문 제기
맨유 골키퍼 라멘스가 라커룸이 단합돼 있느냐는 질문에 "스태프와 선수, 프런트 모두 감독 뒤에 함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라멘스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뒤 좌절한 선수들이 진심이 아니거나 뜻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 말을 할 때가 있다며, 경기 초반 실점을 막는 것이 지금 가장 큰 과제라고 밝혔다.
맨유는 코모 원정 패배를 포함해 공식전 7경기 무승에 빠져 있고, 이번 인터뷰는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코모전 뒤 코칭스태프의 전술에 의문을 제기한 가운데 나왔다.
0
오늘의 쟁점
캐릭 감독 체제, 계속 믿고 가야 할까?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