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더 타임스]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더비 VAR 오류를 ‘중대한 사안’으로 통보
3줄 요약
- 프리미어리그가 VAR 오류를 중대 사안으로 통보
- 맨체스터 더비 홀란드 결승골 인정 과정서 오류 발생
- 오류 관련 추가 조치 가능성이 제기됨
프리미어리그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엘링 홀란드의 결승골을 인정한 VAR 판정 오류를 구단들에 ‘중대한’ 사안으로 통보한 것으로 보도됐다. 해당 오류에 따른 추가 조치가 뒤따를 가능성도 제기됐다.
더 타임스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는 이번 주 열릴 주주총회를 앞두고 구단들에 서한을 보냈다. 서한은 홀란드의 결승골을 인정하게 한 판정 실수와 관련해 추가적인 여파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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