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BBC]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이탈 뒤 잠정 출전 정지
3줄 요약
- 호날두, 대표팀 이탈로 FPF 잠정 출전 정지
- FPF, 10월 9일 처분·긴급 사안 지정
- 규정상 1~6개월 정지·벌금, 최종 징계는 미정
포르투갈 대표팀 소집 중 이탈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축구협회(FPF)로부터 잠정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BBC가 인용한 FPF 성명에 따르면 처분은 10월 9일 내려졌으며, 해당 징계 사건은 긴급 사안으로 지정됐다.
FPF 규정상 대표팀 소집에 불참하거나 이탈한 선수는 1~6개월 출전 정지와 벌금 대상이지만, 이번 처분은 최종 징계가 아닌 잠정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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