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야후 스포츠] 맨유, 바르셀로나 알레한드로 발데 영입 위해 4,000만 유로 제안 준비
3줄 요약
- 맨유가 발데 영입을 추진 중이다.
- 바르셀로나는 발데를 즉시 매각하지 않는다.
- 인터 밀란도 발데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
Football Espana에 따르면 맨유는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국가대표 왼쪽 수비수 알레한드로 발데를 오랜 문제 위치 해결책으로 보고 영입을 추진 중이다. 맨유는 발데 영입을 위해 4,000만 유로(약 3350만 파운드)를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으나, 이는 바르셀로나가 책정한 선수 가치에는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다.
발데는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10억 유로의 상징적 바이아웃 조항이 있어 바르셀로나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한다. 맨유는 인테르과 경쟁 중이며, 인테르도 발데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발데를 즉시 매각할 압박은 없으나 계약 기간이 2년 남아 있어 시장 가치 변동에 주목하고 있다.
한지 플릭 감독은 이번 시즌 발데를 주전으로 기용했으나, 그의 입지는 더 이상 확고하지 않으며 대체자 제라르 마르틴은 AC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맨유는 마커스 래시퍼드의 바르셀로나 임대 연장 협상도 병행 중이며, 발데 영입은 양 구단 간 더 큰 거래의 일부가 될 가능성도 있다. 공식 입찰은 여름 이적 시장 개장과 맨유 예산 확정 이후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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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 영입이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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