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BBC] 말라시아 "맨유 분리 훈련, 루벤 지시인지 윗선 결정인지 모른다"
3줄 요약
- 말라시아가 맨유 분리 훈련 이유를 아직 모른다고 밝힘
- 지시 주체가 아모림인지 윗선인지 모르겠다고 BBC에 말함
- 2025 프리시즌 래시포드 등과 분리, 11월 말 명단 복귀
FC 신시내티에서 뛰는 타이렐 말라시아가 맨유 시절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1군과 분리돼 훈련하게 된 이유를 지금도 모른다고 말했다.
말라시아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그게 어디서 나온 건지, 루벤인지 더 윗선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다섯 명이 함께 훈련하다가 홀로 남은 뒤 2군, 18세 이하 선수들과도 훈련해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밝혔다.
맨유는 2025년 프리시즌을 앞두고 말라시아를 마커스 래시포드, 안토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등과 함께 1군과 분리해 훈련시킨다고 발표했고, 말라시아는 이후 11월 말부터 아모림의 경기 명단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0
오늘의 쟁점
맨유의 선수 분리 훈련, 정당한 조치였나?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