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디 애슬레틱] 에버턴, 수비수 제이크 오브라이언·공격수 베투 이적 제안 대기 중…모예스 감독, 첼시 리암 딜랩 주목
3줄 요약
- 에버턴, 오브라이언 이적 예상.
- 베투도 이탈리아 클럽 관심 있어.
- 모예스, 딜랩 영입 고려 중.
에버턴은 수비수 제이크 오브라이언에 대한 잉글랜드 및 유럽 클럽들의 관심으로 다음 주 이적 마감일 전 이적 제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브라이언은 2024년 프랑스 리옹에서 1,700만 파운드(약 2,320만 달러)에 영입됐으며,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7경기 출전했으나 선호하는 중앙 수비 자리를 보장받지 못해 이적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에버턴은 오브라이언이 빠질 경우 중앙 수비 옵션이 마이클 킨, 제임스 타르코프스키, 자라드 브랜스웨이트 등 3명으로 줄어들어 보강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또한, 에버턴은 공격수 베투에 대해서도 이탈리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이적 제안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만약 베투가 떠날 경우,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와 코칭 스태프는 첼시 소속 리암 딜랩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에버턴은 또한 다니엘 무뇨스(팰리스), 티모시 카스타뉴(풀럼) 등 오른쪽 풀백 보강도 추진 중입니다. 에버턴은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챔피언십 프레스턴 노스 엔드를 상대하며, 이후 주말에는 본머스와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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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쟁점
오브라이언과 베투는 이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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