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르퀴프] PSG 누누 멘데스, 트로페 데 샹피옹 퇴장으로 3경기 출장 정지 징계
3줄 요약
- 멘데스, 트로페 데 샹피옹 퇴장.
- 3경기 출장 정지 징계 받았다.
- 안토니오도 2경기 징계 받았다.
르퀴프에 따르면 PSG 수비수 누누 멘데스가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렌스와 경기 중 87분경 폴란드 선수 미할 스코라스에게 팔꿈치로 가격해 직접 퇴장당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 프로축구연맹(LFP) 징계위원회는 그에게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멘데스는 9월 10일(일) 로아존 파크에서 열리는 PSG와 렌 경기부터 출전하지 못하며, 이어 2, 3라운드인 릴과 AS 모나코전에도 결장한다. 같은 경기에서 퇴장당한 킬리안 안토니오도 위험한 태클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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