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BBC] 맨유, 티켓 암표상 조사 과정 오류 인정…팬들 불편 초래
3줄 요약
- 맨유, 티켓 암표상 조사 오류 인정
- 팬들 시즌권 박탈 위협 겪어
- 조사 방식 개선 약속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근 티켓 암표상 조사를 진행하며 팬들이 계정 정보를 공유하는 실태를 과소평가했다고 인정했습니다. 클럽은 한 기기에서 1,088개 계정이 접속된 사례를 포함해 조직적인 암표 거래를 적발했다고 밝혔으나, 조사 과정에서 다수의 진성 팬들이 이유를 알지 못한 채 시즌권 박탈 위협을 받는 등 불편을 겪었다고 전했습니다.
7월 30일 팬 포럼 이후 클럽은 조사 실행 방식에 실수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합당한 설명이 제시된 계정에 대한 제한을 해제했습니다. 맨유는 시즌권 박탈은 조직적 암표 거래나 금전적 이득을 위한 체계적 오용 사례에 한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암표 문제 해결과 진성 팬의 티켓 구매 기회 보장을 위한 조치라는 점도 함께 밝혔습니다.
0
오늘의 쟁점
팬들의 불만이 클까?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