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엘 카미노 데 마리오] 다비드 실바 “2008년 바르셀로나서 연락…발렌시아가 팔지 않았다”
출처: marca.com · 원문 보기다비드 실바는 2008년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았지만 당시 발렌시아가 자신을 팔지 않았다고 말했다.
마르카가 인용한 팟캐스트 ‘엘 카미노 데 마리오’에서 실바는 스페인 대표팀의 유로 우승 후 당시 바르셀로나에 있던 치키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실바는 이후 발렌시아가 재정 문제로 자신을 매각했다며, 맨시티 이적은 최고의 결정이었고 그곳에서 멋진 10년을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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