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LBC] 돈나룸마, 파리 자택 강도 사건 당시 폭행·흉기 협박 피해
출처: lbc.co.uk · 원문 보기LBC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 골키퍼 돈나룸마는 PSG에서 뛰던 당시 파리 애비뉴 몽테뉴 자택에 침입한 강도들에게 폭행당하고 결박 및 흉기 협박을 받았습니다. 당시 여자친구였고 현재는 아내인 알레시아 엘레판테도 함께 피해를 봤습니다.
돈나룸마는 너클더스터로 얼굴을 맞고 흉기로 위협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범인들은 고가 시계와 보석, 핸드백, 현금, 메르세데스와 람보르기니 열쇠를 훔쳤으며, 피해액은 총 43만 파운드 상당으로 추산됩니다.
당시 임신 중이던 엘레판테는 조사관에게 “그들은 내 머리카락을 잡아당겼고, 그중 한 명은 내 허벅지를 때렸다. 내가 임신했다고 말했지만 그들은 계속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금고 비밀번호를 대라는 압박을 받았으나 금고가 비어 있었다고 했고, 이후 까르띠에 시계와 보석, 현금 2,000유로를 범인들에게 건넸다고 전했습니다.
파리 법원 심리에서는 수감 중인 일리아스 케르부시(21)와 키안 마무니가 감방에서 범행을 기획·지시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연루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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