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스카이 스포츠] 에버턴, 입스위치에 1-0 승리…배리 추가골은 VAR로 취소
3줄 요약
- 에버턴이 입스위치를 1-0으로 꺾었다
- 배리의 추가골은 VAR로 취소됐다
- 에버턴은 개막 후 무패로 5위에 올랐다
에버턴이 입스위치를 1-0으로 꺾고 이번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티에르노 바리의 추가골은 VAR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 위치의 브레넌 존슨이 골키퍼 플레이에 관여했다는 이유로 취소됐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에버턴은 제임스 타코우스키의 중거리 슈팅이 배리에게 맞고 굴절되면서 결승골을 만들었다. 이 승리로 에버턴은 개막 후 무패를 이어가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
배리는 후반 키어런 듀스버리-홀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했지만 VAR 판독으로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다. 에버턴은 슈팅 21개를 기록했으나 유효슈팅은 2개에 그쳤다. 입스위치는 에버턴보다 두 배 많은 유효슈팅을 기록했지만 조던 픽포드를 제대로 위협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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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의 골 취소, 판정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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