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월드컵 온라인 공격, 대표팀 계정은 아르헨티나·선수는 프랑스에 집중
출처: gazzetta.it · 원문 보기월드컵 기간 온라인 공격을 가장 많이 받은 대표팀 계정은 아르헨티나였으며, 선수 대상 공격은 프랑스 선수들에게 가장 많이 집중된 것으로 보도됐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가 인용한 FIFA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 선수들을 겨냥한 공격성 게시물과 댓글은 1만8,000건을 넘었고, 이들을 향한 공격의 33%는 인종차별적 내용이었다.
보고서는 6월 9일부터 7월 20일까지 선수·코칭스태프·심판진 1,606명과 참가국 48개 대표팀 계정을 대상으로 게시물과 댓글 1,710만 건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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