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온스테인] 본머스 엘리 주니어 크루피, 발 수술 후 3~4개월 결장
출처: nytimes.com · 원문 보기본머스스 공격수 엘리 주니어 크루피가 발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으며, 3~4개월 결장할 것으로 전해진다. 20세인 크루피는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본머스스 프리시즌 도중 부상을 입었고, 영국으로 돌아와 치료를 받았다. 수술은 수요일에 진행됐으며, 복귀 시점은 10월 또는 11월로 예상된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에 13골로 팀 내 최다 득점자였던 크루피의 부상은 본머스스에 큰 타격이다.
크루피는 아스널과 바르셀로나 등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으나 본머스스는 이적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본머스스는 이미 이번 여름 엘체에서 2100만 파운드에 알바로 로드리게스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크루피는 2025년 1월 로리앙에서 본머스스로 이적했으며, 프랑스 U-21 대표팀에도 발탁된 유망주다.
새 감독 마르코 로제 체제에서 본머스스는 8월 23일 맨체스터 시티 원정으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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