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가디언] 맨유, 캐릭 경질 시 에메리·나겔스만이 유력 후임 후보
3줄 요약
- 가디언은 캐릭 경질 시 에메리·나겔스만이 유력 후임이라 보도
- 나겔스만은 접촉에 관심, 에메리는 빌라 계약(2029년) 보상금이 변수
- 맨유 11경기 2승, 1986년 이후 최악의 출발
맨유가 마이클 캐릭 감독을 경질할 경우 우나이 에메리와 율리안 나겔스만이 유력 후임 후보로 떠올랐다고 보도됐다.
가디언은 두 감독 모두 맨유 보드진에 지지자가 있고 나겔스만은 맨유의 접촉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알려졌으며, 애스턴 빌라와 2029년까지 계약된 에메리는 보상금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11경기에서 2승에 그쳐 1986년 이후 최악의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캐릭은 일요일 본머스전까지는 팀을 지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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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캐릭을 경질하고 감독을 바꿔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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