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카데나 세르] 바르셀로나, PSG 울트라스 '파리식 학살' 티포 UEFA에 공식 항의 방침
3줄 요약
- 바르셀로나가 PSG 울트라스의 '파리식 학살' 티포에 UEFA 항의 방침
- 전기톱 든 인물이 바르사 엠블럼을 부수는 그림과 모욕 문구 현수막 등장
- PSG 득점마다 홍염이 터졌고 처분은 UEFA 징계 기구가 결정
바르셀로나가 PSG 원정 경기에서 PSG 울트라스가 내건 '파리식 학살' 티포를 공격적이고 모욕적이라고 보고, UEFA 경기 감독관에게 공식 항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카데나 세르에 따르면 이 티포는 전기톱을 든 인물이 바르셀로나 엠블럼을 부수는 모습을 담았고, 'Puta Barça' 등 모욕 문구를 적은 작은 현수막도 걸렸다가 일부는 경기 중 철거됐다.
이 매체는 PSG 득점 때마다 홍염이 다수 터졌다고 전했으며, 이번 사안의 처분은 UEFA 징계 기구가 결정한다.
0
오늘의 쟁점
울트라스 티포, 징계까지 필요한 사안인가?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