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가 아틀레티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의 복귀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현재 접촉은 정식 협상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며, 맨시티는 임대 형태의 영입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아틀레티코는 완전 이적 협상에 1억5천만 유로 이하의 금액으로는 응하지 않을 입장입니다. 또한 요케레스처럼 확실한 대체 선수를 받는 방안도 조건으로 거론됐습니다. 알바레스는 잉글랜드 복귀에 소극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바레스는 팀 훈련에 사흘 연속 불참한 뒤 이날 오후 구단 피지컬 코치와 개인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바르셀로나 이적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받아들였고, 아틀레티코를 떠날 경우 프리미어리그가 유일한 대안이라고 보고 있다고 마르카는 전했습니다. 힐 마린은 지난 목요일 바르셀로나행은 선택지가 아니며, 아틀레티코는 핵심 공격수 잔류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루머Alvarez, 아스널 이적 여부 결정 마감일 설정
8월 29일·Sky Sports ↗
8.26
수
루머줄리안 알바레즈, 바르셀로나 관심 지속
관심·8월 26일·L'Équipe ↗
후안 라포르타는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에 대해 "우리는 여전히 그에게 매우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우리 제안이 받아들여지기를 바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최대한 존중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8.25
화
루머알바레스, ATM 이적 난항 지속
8월 25일·The Guardian ↗
루머아스날, 알바레즈 영입을 위한 1억 3천만 파운드 제안 준비
제안·8월 25일·Sky Sports ↗
루머알바레즈, 아스널 이적 논의 중
관심·8월 25일·BBC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는 시즌 두 번째 리그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그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지만 구단이 이를 허락하지 않아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아틀레티코 구단주 엔리케 세레소는 알바레스가 팀에 남아 훌륭한 시즌을 보낼 것이라 밝혔다. 아스널은 여름 이적 시장 내내 알바레스 영입에 관심을 보였으나, 그가 바르셀로나를 선호해 적극적 움직임을 자제했다.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스포츠 디렉터 안드레아 베르타는 영입이 쉽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알바레스가 영국 비자 문제와 가족 방문 어려움도 고려 중임을 알고 있다. 아르테타는 알바레스가 바르셀로나 이적이 불가능할 경우 아스널 프로젝트에 헌신할 것으로 믿고 있다. 이적 마감일은 9월 1일이다.
8.24
월
루머[스포르트] 아틀레티코, 훌리안 알바레스를 아스널에 1억 5,000만 유로에 판매 고려
제안·8월 24일·스포르트 · Sport ↗
DIARIO SPORT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빌바오전에서 팬들의 야유를 받은 훌리안 알바레스를 1억 5,000만 유로에 아스널로 이적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구단주 엔리케 세레소는 바르셀로나의 1억 유로 제안을 거절했으며, 바르셀로나와의 관계 악화로 인해 제안을 듣지 않겠다고 밝혔다. 알바레스는 스페인에서 계속 뛰고 싶지만 현재 상황은 어려워 아스널행 가능성이 있다.
아스널은 비슷한 포지션의 빅터 오시멘(갈라타사라이)을 영입 후보로 검토 중이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 이적 시 대체 공격수 영입에 나설 계획이며, 감독 시메오네는 빠른 결론을 원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알바레스 영입이 어려워 대체 선수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고려 중이나 인테르은 이적 불가 입장을 고수한다.
루머[뉴욕타임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 훌리안 알바레스에 야유…바르셀로나·아스널 관심 속 향후 전망
관심·8월 24일·뉴욕타임스 · The Athletic ↗
뉴욕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로부터 야유와 모욕을 받았다. 경기 중 교체 투입된 알바레스는 불편한 표정을 지었고, 경기 종료 후 동료들과 달리 팬들에게 박수를 치지 않고 터널로 들어갔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알바레스가 팬들에게 다가가지 않도록 구단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골키퍼 얀 오블락은 알바레스가 팀에 남아 있는 동안 지지할 것이라 말했다.
알바레스는 월드컵 기간 ESPN 인터뷰에서 이적이 최선의 선택이라며 꿈을 이루고 싶다고 했으며,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그 꿈은 바르셀로나 입단이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그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며,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의 영입 방식에 불만을 표했다. 또한 디 애슬레틱은 아스널도 알바레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6월 아틀레티코에 1억 5천만 유로 제안을 했으나 진짜 제안인지 의심된다고 전해진다.
모레토에 따르면 훌리안 알바레스는 아스널이 자신이 아틀레티코를 떠날 유일한 길임을 알고 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가 이적을 허용하지 않고, 아스널과 아틀레티코 모두 현재까지 제시된 조건에 만족하지 않아 이적은 멀어지고 있다.
모레토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꿈을 실현시켜주지 않을 방침이며, 바르셀로나가 그의 5억 유로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지 않는 한 이적은 불가능하다. 아스널 이적 가능성도 세 당사자의 입장 차이로 멀어지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런던 구단이 제시한 조건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아스널과의 협상에서 1억 5,000만 유로 이상 제시된 적이 없다.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 외 다른 구단에서 뛰고 싶어 하지 않고,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해 부정적이며 가족 비자 문제도 고려 중이다. 시메오네 감독은 선수 지원을 약속했고, 구단과 동료들도 알바레스를 끝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마지막 주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없으면 팀에 남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루머[Tom Sanderson] 바르셀로나 이적 대상 훌리안 알바레스, 아틀레티코 팬들에게 거센 야유 받아
8월 24일·Tom Sanderson · Tom Sanderson ↗
FC 바르셀로나 이적 대상으로 알려진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구장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팬들에게 거센 야유를 받았다. 알바레스는 아틀레티코가 2024년 맨시티에서 영입한 선수로, 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로 결승에 진출했으며, 이적에 대해 "지금은 말할 때가 아니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이적이 모두에게 최선"이라고 밝혔다.
아틀레티코 내부에서는 알바레스의 태도가 동료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는 보도가 있으며, 구단주 엔리케 세레소는 바르셀로나가 이적 협상에 적극적이지 않다고 비판했다. 바르셀로나 스포츠 디렉터 데코가 이적 시장 마감 전 마지막 시도를 할 가능성이 있다.
8.23
일
루머알바레즈, 아스널 이적에 열려있다
관심·8월 23일·BBC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는 아스널 이적에 열린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토트넘은 맨시티의 오마르 마르무시 영입을 다음 주 초까지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리 왓킨스는 사우디 알힐랄 이적을 원한다고 전해진다. 바르셀로나의 알레한드로 발데는 맨유와 접촉 중이나 잔류 의지도 있다. 레알은 리버풀의 브라질 공격수 엔드릭 이적을 허락하지 않았다.
첼시는 로마의 제이미 바이노-기텐스 임대 제안을 거절했다. 토트넘은 파페 마타르 사르를 갈라타사라이에 이적시키려 하며, 베식타스는 뉴캐슬의 조 윌록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 리버풀은 PSG의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이브라힘 음바예 영입에 긍정적 신호를 받았고, 잉글랜드 U21 공격수 산초의 임대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이브닝 스탠다드 보도에 따르면, 훌리안 알바레스가 미켈 아르테타와의 대화 이후 이번 여름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알바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을 원하며, 구단 측은 이번 여름 이적을 부인하고 있으나 선수는 이적 마감일 전 이적을 원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감독 디에고 시메오네는 알바레스가 이번 주 일요일 비야레알과 경기 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나, 현지 보도는 출전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 이적에도 관심을 보이나, 아틀레티코는 국내 라이벌 구단에 판매를 원하지 않는다. 이에 알바레스는 잉글랜드 복귀에 대해 입장을 누그러뜨려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아르테타 감독과 아스널 스포츠 디렉터 안드레아 베르타가 여름 내내 알바레스와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이적을 설득 중이다. 다만 알바레스는 가족과 가까이 있고 싶어 잉글랜드 복귀에 일부 망설임이 있다.
8.22
토
루머[ZRAFC] 아스널 프로젝트는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매력적이나 비자 문제로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워 이적 가능성 낮음
8월 22일·ZRAFC · Xcancel ↗
아스널 프로젝트가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매우 매력적이지만, 비자 제한으로 가족과 함께 지내기 어려운 점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해 아스널 이적이 덜 현실적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맨시티 시절과 같은 문제임.
루머[[마르카]] 훌리안 알바레스, 바르셀로나 이적만 꿈꿔…아틀레티코와 계약은 2030년까지
관심·8월 22일·[마르카 · Marca ↗
Marca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는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는 것만을 꿈꾸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25일 아틀레티코 구단에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직접 전달했다. 월드컵 기간 중에도 '이적이 모두에게 최선'이라는 발언을 하며 이적 의지를 재확인했다.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행 이적을 허락하지 않고 있어 상황이 복잡하다.
알바레스는 이번 시즌 아직 출전하지 않았으며,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그의 미래는 바르셀로나 이적 또는 아틀레티코 잔류 두 가지 시나리오에 국한된다.
바르셀로나는 라리가 개막을 앞두고 주전 공격수 없이 엘체 원정에 나선다. 지난 시즌 종료 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그는 MLS 시카고 파이어로 이적했다. 페란 토레스도 최근 PSG로 5,000만 유로(4,280만 파운드)에 이적했다. 이에 18세 함자 압델카림이 한지 플릭 감독의 유일한 공식 공격수다.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를 이번 여름 유일한 공격수 영입 대상으로 삼았으나,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바르셀로나는 5월 말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1억 유로(약 8,700만 파운드)를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알바레스는 월드컵 기간 ESPN 인터뷰에서 "이적이 최선의 선택"이라며 이적 의사를 공개했다.
한편, 아스널은 알바레스 측의 입장 변화를 기다리며 협상 진행 여부를 검토 중이다.
8.21
금
루머[Rodrigo Bernal] 아틀레티코, 줄리안 알바레즈 아스널 이적 수용했으나 선수는 거절하고 바르셀로나 이적 대기
제안·8월 21일·Rodrigo Bernal · Beinsports ↗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 협상에 입장을 바꿔 아스널과 협상할 의사를 밝혔으나, 선수는 아스널 제안을 거절하고 바르셀로나 이적을 기다리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즈가 떠나는 상황을 받아들였으나 바르셀로나에는 이적을 원치 않으며, 아스널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알바레즈는 맨시티 시절 이후 잉글랜드 복귀를 원하지 않고 바르셀로나가 협상을 진전시키길 기다리는 중이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알바레즈가 월드컵 이후 컨디션 문제로 말라가와의 시즌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아틀레티코는 아스널과 협상하더라도 선수 동의가 필요해 결과를 통제하기 어렵다.
바르셀로나 이적 불가 방침으로 인해 상황이 복잡해졌으며, 아틀레티코는 대체자로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을 검토 중이다.
루머[문도 데포르티보] 아틀레티코, 훌리안 알바레즈 아스널 이적 협상 시작했으나 선수는 거부
협상·8월 21일·문도 데포르티보 · Mundo Deportivo ↗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즈의 이적과 관련해 입장을 바꿔 아스널과 협상을 시작했다. 구단은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을 막기 위해 아스널에만 이적을 허용하는 조건을 내걸었다. 하지만 알바레즈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며 아스널 제안을 거부했다. 아틀레티코는 공격수 대체를 위해 아스널 소속 요케레스 영입을 검토 중이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이를 수용하는 상황이다.
선수와 구단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이적 시장 마감 전 영입을 원하지만, 아틀레티코 구단주는 자존심 문제로 바르셀로나 이적을 계속 반대하고 있다. 현재 사안은 교착 상태에 있다.
8.15
토
루머[문도 데포르티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훌리안 알바레스 이적 관련 아르헨티나 보도에 놀라움 표명
관심·8월 15일·문도 데포르티보 · Mundo Deportivo ↗
문도 데포르티보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ESPN 등 아르헨티나 매체가 구단이 훌리안 알바레스에게 이적 의사를 공개하도록 부추겼다는 보도에 매우 놀라고 있다. 구단은 시즌 종료 후 알바레스가 월드컵 참가를 위해 떠난 뒤, 체력 코치가 선수들과 연락하는 것 외에는 별도의 접촉이 없었다고 밝혔다.
구단은 6월 23일 알바레스가 이적 의사를 밝힐 수 있다는 보도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 한편,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에 1억 유로(6회 분할 지급) 이적 제안을 했으나 즉시 거절당했다. 아틀레티코는 선수 문제 해결에 최대한 사생활 보호를 원한다는 입장이다.
8.14
금
루머훌리안 알바레스, 바르사 링크 사과
8월 14일·Cadena SER · Cadena SER ↗
8.13
목
루머훌리안 알바레스, AT 떠난다
관심·8월 13일·Espn ↗
8.11
화
루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훌리안 알바레스 이적 거부에 법적 대응 가능성 제기
8월 11일·Goal ↗
스페인 'AS'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가 바르셀로나 이적 의사를 지속하는 가운데 구단 훈련에 복귀했다. 알바레스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나 길 마린 CEO와 만나 이적 의사를 재확인하려 했으나 두 사람은 부재 중이었다. 구단은 이적 협상 요청에 '사과하고 훈련에 복귀하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법률 전문가 미겔 갈란은 2005년 이바이 수비아우레 사건을 예로 들며, 알바레스가 계약서 내 과도한 이적 조항에 대해 법원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당시 수비아우레는 계약 해지 조항이 과도하다며 법원에 제소했고, 최종적으로 보상액이 감액된 바 있다.
전 바르셀로나 임원 토니 프레이샤도 알바레스 계약 내 해지 조항이 급여와 시장가치에 비해 과도해 법적으로 무효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알바레스가 법적 싸움을 선택할 경우 승산이 크다는 견해다.
루머알바레스, 아틀레티코 훈련 불참 경고
관심·8월 11일·Mundo Deportivo · Mundo Deportivo ↗
루머[Carlos Monfort] 훌리안 알바레스와 에이전트,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 낮지만 협상 지속
협상·8월 11일·Carlos Monfort · Xcancel ↗
훌리안 알바레스와 그의 에이전트가 오후에 3시간 동안 만나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점을 인지했으나 계속 시도할 계획임을 확인했다. 그의 측근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이 이들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믿고 있다.
8.7
금
루머아르테타, 알바레스 영입 최우선 추진
관심·8월 7일·Gary Jacob · The Times ↗
8.6
목
루머아틀레티코, 알바레스 이적 선 그어
관심·8월 6일·Ruben Uria · Eldesmarque ↗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에 직접 이적 의사를 밝히기 위해 오는 10일 구단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는 바르셀로나로만 이적하기를 원하며 다른 구단에는 관심이 없다고 전해집니다. 이번 결정은 수개월간의 중개인과의 협상과 아틀레티코 측의 강경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선수와 그의 측근이 전략적으로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바레스는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유지하며 아틀레티코의 훈련 계획을 따르고 있으며, 구단 복귀 후 구단 측에 이적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선수는 월드컵 발언으로 인해 마드리드에서 불편한 상황이 있었으나, 공개적인 충돌을 피하고 조용히 협상을 진행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겔 앙헬 힐 마린과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알바레스의 이적 요청에 대해 향후 대응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8.4
화
루머알바레스, 아틀레티코 훈련 시작…바르사행 난항
8월 4일·Goal.com · Go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