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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수
오피셜맨시티, 모로코 미드필더 부아디 영입
오피셜·8월 26일·오피셜 · 스포츠조선 ↗
8.17
월
유력[BBC] 맨시티, 모로코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 영입 임박…릴과 1억 유로 협상 중
협상·8월 17일·BBC · B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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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모로코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를 영입하기 위해 릴과 1억 유로(약 8560억 원) 규모의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주 이적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이는 스페인 대표팀 주장 로드리의 바르셀로나 이적(이적료 6500만 파운드, 4년 계약) 발표와 연계돼 있다.
부아디는 18세로 2023년 10월 16세 생일 직후 릴 데뷔 후 88경기 출전, 2024년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을 상대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마레스카 감독은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에 대한 관심도 유지 중이다.
8.3
월
유력[Florian Plettenberg] 아유브 부아디, 맨체스터 시티와 구두 합의…리옹과 협상 진행 중
협상·8월 3일·Florian Plettenberg · Goal ↗
맨체스터 시티가 모로코 국가대표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의 영입을 위해 리옹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 독일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에 따르면 부아디는 시티와 개인 조건, 연봉, 계약 기간에 대해 구두 합의를 마친 상태다. 다만 구단 간 협상은 아직 계속되고 있으며, 리옹은 부아디를 클럽의 핵심 선수이자 상업적 자산으로 평가해 1억 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리옹 구단주 올리비에 레탕은 여러 유럽 빅클럽이 부아디 영입에 관심을 보이지만, 현재 부아디를 감당할 수 있는 클럽은 많지 않다고 밝혔다. 공식 제안이 있었으나 리옹은 이를 만족스럽지 않게 보고 있으며, 부아디가 현재 100% 리옹 소속임을 강조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이적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