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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수
루머발레바, SNS로 브라이턴에 작별 인사
8월 26일·출처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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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월
유력발레바, 맨유 메디컬 통과 임박
메디컬·8월 24일·Daily Mail · Dailymail ↗
8.22
토
루머[디 애슬레틱] 카를로스 발레바, 맨유 메디컬 예정…브라이턴과 7,000만 파운드 이적 합의
메디컬·8월 22일·디 애슬레틱 · The Athletic ↗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브라이턴의 카를로스 발레바가 맨유와 이적에 합의해 메디컬을 받을 예정이다. 맨유는 고정 이적료 6,500만 파운드에 옵션 포함 시 최대 7,000만 파운드를 지급하며, 이적에 셀온 조항도 포함됐다. 22세 카메룬 미드필더 발레바는 현재 발목 인대 부상으로 재활 중이다. 맨유는 이번 여름 카세미루 이적과 우가르테 부상으로 중원을 보강하기 위해 발레바 외에 첼시의 안드레이 산투스, 애스턴 빌라의 유리 틸레만스도 영입했다.
루머맨유, 브라이튼의 발레바에 7천만 파운드 제안 합의
제안·8월 22일·BBC ↗
루머맨유, 발레바 영입 합의…총 7천만 파운드
오피셜·8월 22일·Talksport ↗
8.19
수
루머[더 타임스] 맨유, 브라이턴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위한 6,500만 파운드 제안
제안·8월 19일·더 타임스 · The Times ↗
The Times에 따르면, 맨유가 브라이턴의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를 영입하기 위해 6,500만 파운드의 제안을 제출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중원 보강을 위해 경험이 풍부한 선수를 원하고 있다.
루머맨유, 브라이튼의 발레바 영입 확정
오피셜·8월 19일·BBC ↗
루머[온스테인] 맨유와 브라이턴, 카를로스 발레바 이적 협상 임박
협상·8월 19일·온스테인 · The Athletic ↗
맨유와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이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이적 협상에 근접했다. 맨유는 약 6,000만 파운드(7,000만 유로, 8,100만 달러)와 500만 파운드의 옵션을 포함한 제안을 냈으나, 브라이턴이 원하는 금액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레바는 현재 발목 인대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장기 결장은 예상되지 않는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 보강에 집중해 유리 틸레만스, 안드레이 산투스를 영입했으며, 발레바가 합류할 경우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주요 미드필더 옵션이 될 전망이다. 발레바는 2023년 여름 릴에서 브라이턴으로 이적해 총 112경기에 출전했으며, 지난 시즌에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참가로 일부 경기를 결장했다.
맨유는 발레바의 경기력과 데이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의 활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뉴스에 따르면 맨유가 브라이턴과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에 대해 구단 간 합의에 근접했다. 맨유는 이미 5년 계약을 준비했으며, 최종 이적료 및 계약 구조는 아직 완전히 합의되지 않았으나 6,000만 파운드 이상으로 예상된다. 22세 미드필더 발레바는 현재 발목 인대 부상으로 회복 중이나 장기 결장은 예상되지 않는다.
그는 2023년 리르에서 브라이턴으로 이적해 통산 112경기에 출전했고, 이번 여름 맨유의 세 번째 미드필더 영입이 될 전망이다. 발레바는 맨체스터로 이동해 계약 완료 후 신속히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