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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타임스] 갈라타사라이,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4,300만 파운드 이적 제안 및 대규모 임금 인상 제안
더 타임스의 리포트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가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4,300만 파운드의 이적 제안을 할 예정이며, 그에게 대규모 임금 인상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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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더 타임스의 리포트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가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4,300만 파운드의 이적 제안을 할 예정이며, 그에게 대규모 임금 인상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해진다.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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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다음 달 이적 마감 전까지 브루노 페르난데스에 대한 어떤 제안도 거절할 방침이다. 터키 갈라타사라이와 이탈리아 유벤투스, AC 밀란이 페르난데스 영입을 검토 중이며, 갈라타사라이는 5,000만 유로(4,27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준비했다. 그러나 맨유 내부 고위 관계자들은 페르난데스는 어떤 가격에도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페르난데스는 현재 계약이 1년 남았고, 1년 연장 옵션이 있으며, 5,700만 파운드(약 6,600만 유로)였던 계약 해제 조항은 만료됐다. 아직 계약 연장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선수 본인은 잔류 의사를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9골 21도움을 기록하며 기록적인 시즌을 보낸 페르난데스는 다음 주 맨체스터에서 열리는 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로도 거론된다.
맨유는 지난주 더블린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선수 잔류 의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