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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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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가디언] 찰리 크레스웰 "잉글랜드 복귀 서두르지 않아…이기러 왔다"
5일 전·가디언 · The Guardian ↗
렌의 수비수 찰리 크레스웰이 잉글랜드로 서둘러 돌아갈 생각이 전혀 없다며 "이곳에서 일하고 이기기 위해 있다"고 말했다.
가디언에 실린 Get French Football News 인터뷰에서 그는 국가대표로 뛰는 것이 어릴 때부터 "가장 큰 꿈"이라고 밝혔다. 유로파리그에 대해서는 "한계는 없다. 우승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크레스웰은 2024년 리즈를 떠나 툴루즈로 이적해 두 시즌 동안 리그1 68경기 중 57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지난여름 렌으로 옮겼다. 렌은 목요일 유벤투스 원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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