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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목
루머[The Standard] 첼시, 디에고 모레이라 이적로 2,640만 유로 수익 예상
제안·8월 20일·The Standard · Standard ↗
The Standard에 따르면 첼시는 스트라스부르 소속 윙어 디에고 모레이라의 AC 밀란 이적으로 약 2,640만 유로(2,280만 파운드) 상당의 수익을 올릴 전망이다. 모레이라는 2024년 첼시에서 스트라스부르로 이적했으며, 이번 이적은 총 7,100만 유로(6,090만 파운드) 규모다.
AC 밀란은 선불 5,000만 유로(4,280만 파운드)를 지급하고, 1,600만 유로(1,370만 파운드) 상당의 성과 기반 옵션과 향후 이적 시 최소 보장 수익 및 상당한 되팔기 조항을 포함했다. 스트라스부르는 첼시의 BlueCo 자매 구단이며, 이번 이적은 스트라스부르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이다.
첼시는 2023년 벤피카에서 모레이라를 무상 영입했으며, 2024년 스트라스부르에 170만 파운드에 판매하면서 약 40%의 되팔기 조항을 포함해 큰 이익을 기대한다. 모레이라는 첼시에서 단 1경기 출전했고, 리옹 임대를 거쳐 스트라스부르로 완전 이적했다. 이후 벨기에 국가대표로 4경기 출전했고, 2026년 월드컵에 출전해 6경기 중 57분을 뛰었다.
루머디에고 모레이라, 스트라스부르에서 AC 밀란으로 이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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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8월 20일·L'Équipe ↗
8.18
화
루머[로마노] AC 밀란, 스트라스부르 출신 디에고 모레이라 영입 합의…이적료 5,000만 유로+옵션
오피셜·8월 18일·로마노 · @fabrizioromano ↗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AC 밀란이 RC 스트라스부르에서 디에고 모레이라를 영입하기로 구두 합의했으며, 이적료 5,000만 유로에 옵션과 판매 수익 배분 조항이 포함된 계약서가 준비 중이다. 모레이라는 독일과 영국 구단들의 제안에도 AC 밀란만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8.17
월
루머스트라스부르, 디에고 모레이라 밀란 이적 임박
협상·8월 17일·L'Équipe ↗
루머[디 마르지오] 밀란, 스트라스부르의 디에고 모레이라 영입 합의…메디컬 일정 조율 중
메디컬·8월 17일·디 마르지오 · Gianlucadimarzio ↗
디 마르지오에 따르면 AC 밀란이 스트라스부르와 디에고 모레이라 이적에 합의했으며, 메디컬 일정이 조율 중이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라스부르는 로마가 제안한 3,500만 유로+1,000만 유로 보너스+미래 이적료 10% 배분 제안을 거절했다. 모레이라는 2004년생 윙어로 지난 시즌 리그 1에서 4골 7도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