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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월
루머첼시, 엔조 페르난데스 이적 시 알렉스 스콧 영입 고려…최대 8,500만 파운드 제안 가능
제안·8월 24일·Readchelsea ↗
첼시는 엔조 페르난데스가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이적할 경우, 보루마우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 영입을 위해 최대 8,500만 파운드까지 제안할 계획입니다. 맨시티는 릴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와 8,600만 파운드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페르난데스에 대한 관심을 유지 중입니다.
첼시는 지난 여름 6,000만 파운드 초반 제안을 했으나 보루마우스가 이를 거절했고, 보루마우스는 스콧을 팔고 싶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스콧은 최근 보루마우스와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으나 첼시가 새로운 제안을 제출하거나 수락한 바는 없습니다. 스콧의 이적은 페르난데스의 거취에 달려 있으며, 맨시티가 페르난데스에 대해 공식 제안을 할지 여부에 따라 첼시의 움직임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편, 크리스털 팰리스 미드필더 아담 와튼도 페르난데스 대체 후보로 거론되나 팰리스가 높은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페르난데스는 이번 주 월요일 프리미어리그 풀럼전 출전 예정입니다.
루머[벤 제이콥스] 맨시티,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 최우선 대상…첼시는 대체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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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8월 24일·벤 제이콥스 · @jacobsben ↗
벤 제이콥스에 따르면 뉴캐슬이 니코 곤잘레스 영입을 위한 구단 간 협상에 근접했으며, 맨시티는 아유브 부아디 영입 후 미드필더 추가 보강을 위해 엔조 페르난데스를 주요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첼시는 엔조를 판매하려면 대체 선수를 확보해야 한다고 전해진다.
8.17
월
루머[텔레그래프] 맨시티,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 위해 1억 2천만 파운드 이상 지불해야 할 가능성
제안·8월 17일·텔레그래프 · Telegraph ↗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가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1억 2천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가능성이 있으며, 첼시는 그가 클럽에 남을 경우 재통합이 가능하다고 자신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루머[AS] 첼시, 조르제 멘데스 동원해 엔조 페르난데스 이적 가속화…맨시티 관심 지속
관심·8월 17일·AS · AS ↗
AS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 요청으로 이번 여름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을 추진 중이다. 첼시는 지난 금요일(스페인 시간 오후 6시) 이적 마감일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각에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다.
맨시티는 로드리고(바르셀로나 이적)와 레인더르스(사우디 이적)를 먼저 처분한 뒤 엔조 영입에 나섰으며, 초기 비공식 구두 제안으로 1억 2,000만 유로(약 1억 1,500만 파운드)를 제시했다. 첼시는 엔조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비쳤으나 내부적으로는 매각 가능성을 검토해왔다.
첼시 구단주는 조르제 멘데스 에이전트를 통해 이적 협상을 촉진하고 있으며, 멘데스는 엔조의 에이전트인 하비에르 파스토레와도 접촉 중이다. 맨시티는 엔조를 로드리고의 후계자로 보고 있으며,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는 스탬포드 브리지 시절부터 인연이 깊다.
마레스카 감독은 커뮤니티 실드 결승 패배 후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고 있고, 앞으로 바쁘게 움직일 것"이라며 이번 주가 이적 성사에 중요한 시기임을 시사했다. 첼시는 엔조의 몸값을 1억 4,000만 유로(약 1억 2,000만 파운드)로 책정했으며, 이는 맨시티가 부담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8.15
토
루머[디 애슬레틱] 첼시, 맨체스터 시티의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 제안 없자 2026-27 시즌 잔류 예상
8월 15일·디 애슬레틱 · The Athletic ↗
The Athletic에 따르면 첼시는 맨체스터 시티가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 제안을 하지 않아 구단이 설정한 마감 시한이 지나면서 2026-27 시즌에도 그가 팀에 남을 것으로 예상한다. 첼시는 5pm(ET 기준 11am) 금요일까지 제안을 받지 못했으며, 25세 미드필더의 가치는 1억 2천만 파운드로 책정해 이 금액에 미치지 못하는 제안은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페르난데스의 계약 기간은 2032년까지다. 그는 2023년 1월 벤피카에서 첼시로 이적했으며, 첼시에서 169경기 출전, 31골 29도움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있었으나 구단은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새 감독 사비 알론소는 페르난데스와 대화했으며 잔류를 원한다고 밝혔다.
8.13
목
루머[온스테인] 첼시, 맨체스터 시티에 엔조 페르난데스 1억 2천만 파운드 제안 금요일 마감 통보
제안·8월 13일·온스테인 · The Athletic ↗
디 애슬레틱의 오언스테인에 따르면 첼시는 맨체스터 시티에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에 대해 1억 2천만 파운드(약 1억 6,100만 달러) 이적 제안을 이번 주 금요일 오후 5시(동부 시간 정오)까지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첼시는 이 금액이 충족되지 않으면 페르난데르스가 클럽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마감일은 맨체스터 시티와 선수 측에 모두 전달됐으며, 이적료 평가는 5월부터 페르난데르스의 에이전트에게도 확인된 상태다. 페르난데르스는 첼시에서 계약 기간이 2032년까지 남아 있으나, 올해 초 계약 협상 진전이 없었고, 4월 국제 경기 중 클럽 경영진을 비판하는 발언으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페르난데르스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도 연루됐으며, 동료 모이세스 카이세도는 최근 그가 첼시에 남기를 권유했다.
8.12
수
루머[Gaston Dul] 맨체스터 시티,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에 구체적 관심
관심·8월 12일·Gaston Dul · @gastonedul ↗
기자 Gastón Edul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에 구체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마레스카 감독이 그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엔조 페르난데스의 미래는 며칠 내에 결정될 예정이며, 첼시에 잔류가 확정된 상태는 아니라고 전해집니다.
디 애슬레틱의 DealSheet 보도에 따르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에서 함께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25세, 아르헨티나)와 재회하기를 원하며, 맨체스터 시티는 최소 1억 2,000만 파운드(약 1억 6,200만 달러)의 평가액을 책정했다.
페르난데스는 첼시에서 마레스카 감독 체제 하에 2시즌 동안 54경기, 4,500분 이상 출전했으며,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다음으로 개방된 경기에서 많은 찬스를 창출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로드리(스페인 2026 월드컵 우승 주장)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을 1억 1,600만 파운드(1억 5,300만 달러)에 영입했으며, 18세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도 관심 대상이다. 니코 곤살레스, 티자니 레인더르스, 마테오 코바치치, 필 포든, 라이안 셰르키, 리코 루이스, 니코 오라일리 등도 시티 미드필더 및 수비 자원으로 남아 있다.
마레스카 감독은 페르난데스가 공격적 의도와 상대 박스에 늦게 침투하는 능력을 갖춰 로드리 이후 미드필더진에 즉각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페르난데스와 앤더슨은 포지션을 유동적으로 바꾸며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8.10
월
루머[TEAMtalk] 맨체스터 시티,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 검토…첼시, 1억 1,600만 파운드 이상 요구 전망
관심·8월 10일·TEAMtalk · Sundayguardianlive ↗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을 검토 중이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인 페르난데스는 첼시에서 함께 일한 엔소 감독과 재회할 기회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이적은 맨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로드리의 거취에 달려 있다. 로드리가 이적할 경우, 맨시티는 페르난데스를 대체자로 적극 영입할 계획이다.
첼시는 2023년 1월 벤피카에서 1억 680만 파운드라는 당시 영국 기록 이적료로 영입했으며, 장기 계약을 맺은 상태다. 따라서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구단에 판매할 경우 1억 1,600만 파운드 이상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첼시 구단은 자사 전력을 약화시키면서 경쟁팀을 강화하는 것을 꺼려해, 맨시티는 기록적인 금액을 제시해야 협상에 나설 수 있다.
이번 이적 협상은 로드리의 이적 여부가 결정된 후 본격화될 전망이다.
8.8
토
유력[Di Marzio]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보강 작업 중…엔조 페르난데스 영입 시도, 부아디도 후보
관심·8월 8일·Di Marzio · Gianlucadimarzio ↗
맨체스터 시티가 로드리의 바르셀로나 이적이 임박한 가운데 미드필더 보강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공식 영입한 엘리엇 앤더슨 외에 엔조 페르난데스를 우선 영입 후보로 삼고 있으며, 이적 작업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최근 월드컵에서 활약한 모로코 출신 아유브 부아디에 대해서도 협상이 진행 중이다. 두 선수 모두 미드필드 강화에 중점을 둔 영입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