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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토
루머PSG, 바르셀로나에서 월드컵 우승자 토레스를 영입
오피셜·8월 15일·BBC ↗
8.14
금
루머[Cadena Ser] 바르셀로나와 PSG, 페란 토레스 이적 협상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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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8월 14일·Cadena Ser · Cadenaser ↗
Cadena Ser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와 PSG가 페란 토레스 이적에 대해 약 5,000만 유로 고정 금액으로 원칙 합의에 도달했다. 양 구단은 이번 주말까지 이적 문서 교환과 절차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계약 금액을 5,500만 유로 이하로 유지함으로써 바르셀로나는 2021년 페란 토레스 영입 시 맨체스터 시티와 맺은 조항에 따라 추가로 1,000만 유로를 지급하지 않게 된다.
페란 토레스는 지난 4년 반 동안 207경기에 출전해 65골을 기록했고, 7개의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최근 스페인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 결승골을 넣으며 최고의 순간을 맞았다.
8.13
목
루머[Nil Solà] 바르셀로나, 페란 토레스 이적 임박 및 로드리 영입 위해 세 번째 7000만 유로 제안 준비
제안·8월 13일·Nil Solà · Cadenaser ↗
카데나 세르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페란 토레스의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이번 주말 전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페란 토레스는 이미 파리 생제르맹과 개인 합의를 마쳤으며, 조만간 파리로 출국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적료는 약 5500만 유로로 전해집니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 영입을 위해 1차 5000만 유로, 2차 6000만 유로(고정액+변동액) 제안을 했으나 모두 거절당했습니다. 클럽은 3차 제안으로 고정 6000만 유로에 1000만 유로의 변동액을 더한 총 7000만 유로를 제시할 계획이며, 이 제안이 최종 협상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8.12
수
루머파리 생제르맹, 페란 토레스 영입 합의 임박
협상·8월 12일·The Athletic ↗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이 바르셀로나 공격수 페란 토레스 영입을 위한 협상에 근접했다. 26세인 토레스는 한지 플릭 감독 체제 바르셀로나 훈련에 복귀하지 않을 예정이며, 양 구단은 이적료 협상을 진행 중이다. 바르셀로나는 토레스의 계약 갱신 시 맨체스터 시티에 약 8백만 유로(6.8백만 파운드, 9.2백만 달러)를 지급해야 하는 조항 때문에 계약 연장을 꺼리고 있다.
바르셀로나 스포츠 디렉터 데코도 재정적 부담으로 인해 토레스 계약 연장에 부정적이다. 구단 고위 관계자는 2026-27 시즌 종료 후 토레스가 자유계약으로 떠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판매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토레스는 지난 시즌 한지 플릭 감독 아래 49경기 출전해 21골을 기록했으며, 스페인 대표팀으로서 2022년 월드컵 결승에서 106분에 결승골을 넣었다.
바르셀로나에서 207경기 출전, 65골 23도움을 기록했고, 2022-23 시즌 포함 라리가 2연패에 기여했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뉴캐슬에서 영입한 25세 잉글랜드 윙어 앤서니 고든에게 8천만 유로(추가 옵션 포함)를 지불했고, 도르트문트 출신 카림 아데예미도 초기 2,200만 유로에 영입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노리고 있으나 아틀레티코는 판매 불가 입장이다.
8.11
화
루머[모레토] 페란 토레스, PSG 이적 임박…바르셀로나는 5,000만 유로 고정 이적료 요구
제안·8월 11일·모레토 · Marca ↗
바르셀로나는 페란 토레스에 대한 PSG의 초기 5,000만 유로(고정+변수) 제안을 거절하고 5,000만 유로 고정 금액에 추가 변수를 포함하는 조건을 요구했다. 양 구단은 협상을 빠르게 진행해 사실상 합의에 근접했으며, 공식 발표가 몇 시간 내에 있을 것으로 전해진다. 페란 토레스는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1년 남아있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도 새 계약을 이미 합의한 상태다.
PSG와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인 루이스 캄포스와 데코가 수일간 이적료 조건을 협상했다. 페란 토레스는 8월 12일 바르셀로나 훈련장에 합류하지 않을 예정이며, 세 당사자는 이적 발표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주 페란 토레스는 PSG 제안을 수락했고, 바르셀로나는 그의 이적료를 고정 5,000만 유로 이상으로 책정해 이적을 승인했다.
8.10
월
루머[문도 데포르티보] 바르셀로나, 페란 토레스에 대한 PSG의 4,000만 유로 초기 제안 거절
제안·8월 10일·문도 데포르티보 · Mundo Deportivo ↗
Mundo Deportivo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페란 토레스(26세)에 대해 PSG가 이번 월요일 제시한 4,000만 유로 고정 이적료 제안을 거절했다. 바르셀로나는 페란이 PSG와 이적에 합의한 상태이며 빠른 이적을 원한다는 점을 알고 있으나, 선수의 월드컵 활약과 시장 가치에 비해 제안 금액이 낮다고 판단해 승인을 보류했다.
구단 측은 PSG가 목표 달성을 위해 제안을 상향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총액 5,000만 유로 규모의 이적 제안이 있으며 양측이 구두 합의에 근접했다고 전했으나, 바르셀로나 구단 관계자는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받은 제안은 4,000만 유로이며 이에 대해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8.8
토
루머페란 토레스, PSG 이적 임박
협상·8월 8일·MARCA · Marca ↗
파리 생제르맹(PSG)이 바르셀로나와 페란 토레스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스페인 월드컵 우승자인 페란 토레스는 이번 이적 제안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현재 구체적인 이적 조건이나 계약 기간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소식은 PSG가 공격진 보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페란 토레스는 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이며 이번 협상은 그의 이적 가능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