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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일
루머아스널, 에즈리 콘사 최대 5500만 파운드 이적료로 영입…수비력과 출전율이 배경
제안·8월 23일·Readarsenal ↗
아스널이 에즈리 콘사를 최대 5500만 파운드에 영입했다고 합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널은 27실점으로 최강 수비를 자랑했으나, 윌리엄 살리바와 주리엔 팀버의 부재로 콘사를 영입했습니다. 콘사는 2019년 아스톤 빌라 입단 이후 231경기에서 90분당 상대 드리블 돌파 허용 횟수가 0.17회로, 100경기 이상 출전 선수 중 엘링 홀란드 다음으로 낮은 수치입니다.
태클 성공률은 74.8%로 살리바(73.8%)보다 높아 아르테타 감독이 중시하는 개인 수비 능력을 보여줍니다. 또한, 콘사는 아스톤 빌라에서 7시즌 중 6시즌 이상 90% 이상의 경기 출전률을 기록했고, 부상보다 주로 징계로 결장했습니다. 오른쪽 풀백도 소화 가능해 전술적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지난 시즌 패스 성공률은 95.5%로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이며, 저위험 패스 비중이 높아 아스널은 그를 주력 진격형 수비수가 아닌 안정적 볼 소유자 및 커버 역할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8.22
토
[Ryan Taylor] 미켈 아르테타, 에즈리 콘사 영입 관련 스카이 인터뷰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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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8월 22일·Ryan Taylor · Xcancel ↗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한 명의 선수가 더 필요했다. 이미 가진 자질과 다른 특성을 가진, 이상적으로는 경험 있는 선수를 원했다. 이 리그에서 센터백은 매우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농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루머[디 애슬레틱] 아스널, 에즈리 콘사 영입 과정과 이적료·계약 조건 상세 보도
8월 22일·디 애슬레틱 · The Athletic ↗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아스널은 2026-27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에즈리 콘사를 아스널로 영입했다. 이적료는 5,100만 파운드에 잠재적 옵션 400만 파운드가 포함된 4년 계약이다. 윌리엄 살리바의 장기 부상과 주리엔 팀버의 부상 복귀 지연으로 중앙 수비 보강이 절실해졌으며, 콘사는 프리미어리그 경험과 우측 수비 커버 능력, 홈그로운 자격을 모두 갖춰 아스널의 요구 조건을 충족했다.
아스널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마크 게히 영입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뒤 콘사 영입에 집중했다. 애스턴 빌라는 콘사와 재계약 제안을 했으나 서명하지 않아 이번 이적을 수용했다. 콘사는 2019년 브렌트퍼드에서 애스턴 빌라로 이적한 이후 7년간 활약했다.
오피셜아스널, 에즈리 콘사 영입 발표
오피셜·8월 22일·구단 공식 ↗
8.21
금
8.20
목
루머에즈리 콘사, 오늘 아스널 이적 공식화 예정…등번호 15번 부여 가능성·프리젠테이션 내일 전
오피셜·8월 20일·Xcancel ↗
에즈리 콘사가 오늘 아스널로의 이적을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등번호 15번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내일 경기 전 프리젠테이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스널은 여전히 적합한 선수 영입을 위해 시장에서 활동 중입니다.
8.19
수
루머아스널, 아스톤 빌라의 콘사 영입 합의
오피셜·8월 19일·Sky Sports ↗
루머[온스테인] 아스널, 에즈리 콘사 영입 합의…이적료 5,100만 파운드+옵션, 목요일 메디컬 예정
메디컬·8월 19일·온스테인 · The Athletic ↗
아스널은 애스턴 빌라 수비수 에즈리 콘사와 5,100만 파운드(약 6,940만 달러) 및 옵션을 포함한 이적 합의를 완료했다. 28세 콘사는 수요일 빌라 동료 및 스태프와 작별 인사를 마쳤으며, 목요일 아스널 메디컬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콘사는 2023년 9월 5년 계약을 맺었으며, 현재 계약 기간은 2년 남았다.
이번 여름 아스널은 윌리엄 살리바와 주리엔 팀버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콘사를 주요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콘사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이번 월드컵에서 준결승까지 출전했으며, 지난 시즌 빌라에서 48경기 출전, 유로파리그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4위에 기여했다.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커뮤니티 실드 맨시티전 전 인터뷰에서 “우리는 팀을 개선하고 진화시키길 원한다.
보강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했고, 이를 추진 중이다”라고 말했다.
루머아스널, 애스턴 빌라와 에즈리 콘사 이적 협상 중
협상·8월 19일·L'Équipe ↗
루머[디 애슬레틱] 아스널, 애스턴 빌라 수비수 에즈리 콘사 영입 임박
8월 19일·디 애슬레틱 · The Athletic ↗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아스널이 애스턴 빌라 수비수 에즈리 콘사 영입에 근접했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은 윌리엄 살리바와 주리엔 팀버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수비 보강을 추진 중이다. 콘사(28세)는 센터백과 우측 풀백 모두 소화 가능한 점이 매력 포인트이며, 이번 여름 내내 아스널의 주요 영입 대상이었다.
현재 애스턴 빌라와 소유주 차원의 협의를 거쳐 이적가 격차를 줄이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콘사는 2023년 9월 5년 계약을 맺었으며, 잔여 계약 기간은 2년이다. 그는 이번 시즌 전까지 월드컵 휴식 후 빌라 프리시즌에 복귀했다. 이번 여름 아스널은 레버쿠젠 수비수 자렐 콴사에도 관심을 보였다. 콘사는 2019년 브렌트퍼드에서 빌라로 이적해 지금까지 286경기에 출전했다.
2022-23 시즌 빌라가 유로파리그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4위 달성에 기여했고, 2024-25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도 핵심 멤버였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준결승까지 모든 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아르헨티나전에서 후반 27분 교체 투입됐다. 빌라는 이번 여름 모건 로저스, 유리 틸레만스, 루카스 디뉴가 떠났고, 골키퍼 에미 마르티네스의 미래도 불투명하다.
공격수 올리 왓킨스는 사우디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콘사가 떠나면 빌라는 상당한 전력 변화를 겪게 된다.
루머앨런 파듀, 맨유에 에즈리 콘사 영입 촉구
관심·8월 19일·Readmanutd ↗
앨런 파듀가 맨유가 애스턴 빌라 수비수 에즈리 콘사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파듀는 콘사가 2019년 브렌트퍼드에서 빌라로 이적한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신뢰받는 수비수로 자리매김했으며, 286경기에 출전했고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 멤버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콘사가 패스 능력과 공중 장악력, 세트피스 득점 능력에서 전 맨유 주장 스티브 브루스와 유사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빌라는 콘사에 대해 약 6000만 파운드(약 60억 원) 이적료를 요구 중이며, 현재 콘사와 2년 계약이 남아있어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파듀는 또 다른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에 대해서는 그의 불안정한 성격으로 인해 맨유가 영입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로메로는 변덕스럽고 공격적인 선수로, 팀 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큰 클럽들이 그를 멀리한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파듀는 "월드컵 우승자라도 선수의 성격과 팀 적응력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8.13
목
유력[BBC] 아스널, 애스턴 빌라 수비수 에즈리 콘사 영입 관심 재개
관심·8월 13일·BBC · BBC ↗
BBC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이 애스턴 빌라 중앙 수비수 에즈리 콘사(28)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태우고 있다. 콘사는 이번 여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 선수였으며 현재 휴가 중이다. 아스널은 당초 3,000만 파운드 수준의 제안을 했으나 빌라는 6,000만 파운드 가치를 주장해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다.
아스널은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에 성공한 뒤 수비 보강에 집중하며 콘사 영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구단은 제안을 대폭 상향할 의사가 있으나 빌라가 이를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한편 아스널은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 가능성도 탐색 중이나 토트넘은 경쟁 구단인 아스널에 선수를 팔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8.6
목
루머[Ed Aarons] 아스날, 에즈리 콘사 영입에 리버풀과 경쟁 예고…빌라, 6,000만 파운드 요구
관심·8월 6일·Ed Aarons · The Guardian ↗
아스널은 아스톤 빌라의 잉글랜드 수비수 에즈리 콘사 영입을 추진 중이나 리버풀과 경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진다. 빌라는 콘사에 대해 6,000만 파운드 이적료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스널은 계약 기간이 2년 미만인 선수에게 그만큼 지불하기를 꺼리고 있다. 한편, 브루노 기마랑이스는 뉴캐슬을 떠나 아스널로 이적할 예정이며, 양 구단은 7,500만 파운드에 합의했다.
기마랑이스는 곧 런던에서 메디컬을 받을 예정이며, 뉴캐슬은 그의 이적으로 약 700만 파운드의 추가 수익을 올릴 전망이다. 아스널은 기마랑이스 영입에 따라 크리스티안 노르가르드를 에버턴에 700만 파운드에 판매했으며, 윌리엄 살리바의 부상으로 인해 수비수 영입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