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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월
루머맨유, 아스널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영입 희망…아스널은 5,000만 파운드 요구
제안·8월 24일·Onefootball ↗
맨유는 아스널의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영입을 여전히 희망하고 있다.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루이스-스켈리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남을 것이라 자신감을 보였다. 루이스-스켈리는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으며,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코번트리 시티전에도 출전했다.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루이스-스켈리의 주전 기용은 마르틴 수비멘디의 부진과 스페인 월드컵 우승 멤버 미켈 메리노의 늦은 복귀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아스널은 잉글랜드 대표인 루이스-스켈리에게 5,000만 파운드(약 7,500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으나, 이 금액은 맨유가 맞추기 어려워 아르테타 감독이 그를 지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마감 전까지 새로운 왼쪽 풀백을 영입하려 하며, 기존 왼쪽 풀백 타이렐 말라시아는 자유계약으로 떠났고, 패트릭 도르구는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고 있다. 루크 쇼가 주전 왼쪽 풀백이지만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태다.
루이스-스켈리는 아스널 유스 출신으로 77경기 출전, 8골 기여를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출전 기회가 적었으나 시즌 후반부에 점차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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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이브닝 스탠다드] 첼시와 맨유,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영입 제안 받아
제안·8월 12일·이브닝 스탠다드 · Standard ↗
이브닝 스탠다드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 소속 19세 유망주 마일스 루이스스켈리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여러 구단에 영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루이스스켈리는 지난 시즌 아스널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렸으나 시즌 말미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기용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이번 시즌 초반에도 주요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됐다.
첼시는 아스널에 상황을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 이적 추진 계획은 아직 없다. 아스널은 루이스스켈리의 계약이 2030년까지 연장된 상태이며, 이적 시 상당한 이적료를 요구할 전망이다. 구단은 가브리엘 제수스, 파비오 비에이라 등의 판매를 우선하길 원하지만 고액 제안이 들어올 경우 고려할 수 있다.
루머[디 애슬레틱]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아스널 잔류 의지 확고…구단은 이적 제안 적극적이지 않아
관심·8월 12일·디 애슬레틱 · The Athletic ↗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19세 미드필더 마일스 루이스스켈리는 아스널에 남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주전 계획에 자리 잡는 데 집중하고 있다. 루이스스켈리는 2025년 여름 아스널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시즌 프리시즌 경기에서 꾸준히 선발 출전 중이다. 아스널 구단은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인 그를 이적 시장에 적극적으로 내놓지 않고 있다.
다만 이적 시장 마감 전까지 선수단 변동 가능성은 열려 있다. 루이스스켈리는 8세 때부터 아스널 유스 출신으로 2024-25 시즌에 1군에 데뷔했고, 주 포지션인 중앙 미드필더로 자리 잡기 전에는 왼쪽 풀백으로도 활약했다. 지난해 아스널의 리그 우승 막판 활약으로 2024-25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파리 생제르맹전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아스널은 이번 여름 뉴캐슬의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영입하며 미드필더진을 보강했다. 루이스스켈리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6경기 출전 기록이 있으며, 이번 여름 토마스 투헬 감독의 월드컵 대표팀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아스널 1군 공식 경기 출전은 75경기다.
8.11
화
루머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제안된 아스널 유망주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관심·8월 11일·Arsenalinsider ↗
Football.London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의 19세 미드필더 마일스 루이스-스켈리가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은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7,500만 파운드에 영입하며 중원 자원이 풍부해졌고, 이에 따라 루이스-스켈리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선발 출전했고, 아스널의 리그 우승 경쟁에도 기여했다.
구단은 좋은 제안이 들어오면 거절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해진다.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중원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루이스-스켈리와 마르틴 수비멘디, 데클란 라이스, 미켈 메리노 등이 포함된 중원 스쿼드를 구축했다. 첼시는 수비멘디에 관심을 보였으나 루이스-스켈리가 실제 이적 대상일 수 있다. 이적에 따른 재정적 이득은 PSR 규정 준수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