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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 레스터 10대 유망주 루이스 페이지에 관심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제레미 몽가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 레스터 시티의 18세 미드필더 루이스 페이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유가 페이지 영입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전해지며, 아스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페이지는 2024-25 시즌 레스터 아카데미 올해의 선수였고, 2025-26 시즌 챔피언십 올해의 견습 선수로 선정되었다.
지난 시즌 챔피언십에서 21경기에 출전해 744분을 뛰었으며, 카라바오컵과 U-21, 잉글랜드 U-20 대표팀에서도 출전 기록이 있다. 레스터의 강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빠른 경기 이해력과 움직임으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