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첼시의 우크라이나 출신 윙어 미하일로 무드릭이 도핑 징계 해제 후 복귀를 준비 중이다. 그는 현재 첼시의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 중이며, 감독 사비 알론소는 그의 복귀를 환영하고 있다. 무드릭은 약 2년간 공식 경기 출전이 없었으나 꾸준히 훈련하며 컨디션 회복에 힘쓰고 있다.
첼시는 그의 경기력과 상태를 확인한 뒤 임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프리미어리그의 코번트리 시티를 포함한 세 구단과 스트라스부르가 임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트라스부르는 첼시와 같은 구단 그룹에 속해 있어 무드릭에게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드릭은 2023년 1월 약 1억 4000만 유로에 영입된 바 있으며, 그의 향후 거취는 몇 주 내 결정될 전망이다.
첼시는 미하일로 무드리크에 대해 여러 구단으로부터 문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무드리크는 최근 축구에 복귀한 소식이 전해졌으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스트라스부르로 임대 보내는 옵션도 고려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