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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화
루머[미러] 올리비에 지루 “2018년 월드컵 출전 위해 아스널 떠나야 했다”
10월 13일·미러 · Mirror ↗
올리비에 지루는 릴 소속으로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2018년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아스널을 떠나야 했다고 말했다.
미러가 전한 발언에서 지루는 아스널을 떠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떠나게 돼 정말 슬펐지만, 내 경력에서 어려운 선택이었어도 남은 경력을 위해 필요하고 중요한 결정이었다”고 답했다.
지루는 아스널에서 253경기에 출전해 105골을 넣었으며, 2018년 1월 첼시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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