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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노팅엄 포레스트, 스포르팅 수비수 우스만 얀 디오망데 3,400만 파운드에 영입
노팅엄 포레스트가 포르투갈 클럽 스포르팅에서 이보리 코스트 수비수 우스만 얀 디오망데를 3,400만 파운드에 영입했다. 22세인 얀 디오망데는 4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했다. 그는 "역사적인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시즌 좋은 성과를 내길 기대하며 선수들과 감독을 만나는 것이 기다려진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얀 디오망데는 스포르팅에서 132경기에 출전했고, 이보리 코스트 국가대표로 15경기를 뛰었으며, 2026년 월드컵에서 조국의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