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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수
루머첼시, 1,600만 파운드에 차바리아 영입
오피셜·8월 12일·BBC ↗
BBC 보도에 따르면, 펩 차바리아는 지난 시즌 라요 바예카노에서 45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28세인 차바리아는 라요 바예카노에서 4년간 활약하며 총 125경기에 출전했고, 2022년 라리가 데뷔 후 꾸준히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그는 이번 여름 첼시와 5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적료는 약 1,630만 파운드에 옵션 170만 파운드가 추가된다.
차바리아는 "첼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라 꿈같은 기회이며, 팀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그는 스페인 카탈로니아 출신으로, 올롯과 레알 사라고사에서 활약한 뒤 라요 바예카노에서 주목받았다. 지난해 라요는 크리스털 팰리스에 1-0으로 패한 컨퍼런스리그 결승에 진출했으며, 차바리아는 당시 선발로 뛰었다.
첼시의 새 오른쪽 수비수 마르코 팔레스트라와 함께 수비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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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목
루머첼시, 라요 바예카노의 페프 차바리아 영입에 근접…이적료 1,630만 파운드
제안·8월 6일·Espn ↗
첼시가 라요 바예카노의 페프 차바리아 영입을 위해 1,630만 파운드에 합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적이 확정되면 차바리아는 첼시의 새로운 선수로 합류하게 됩니다.
8.5
수
루머첼시, 라요 발레카노의 차바리아 영입 확정
오피셜·8월 5일·Sky Sports ↗
루머첼시, 라요 수비수 차바리아와 협상 중
협상·8월 5일·BBC ↗
유력[Ornstein] 첼시, 라요 바예카노 페프 차바리아 영입 임박…메디컬 예정
메디컬·8월 5일·Ornstein · The Athletic ↗
첼시는 라요 바예카노와 왼쪽 수비수 페프 차바리아 영입 협상을 거의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 28세인 차바리아는 첼시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구단 간 원만한 협의로 메디컬 테스트 허가가 곧 나올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영입은 마크 쿠쿠렐라가 6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첼시 수비진에 공백이 생긴 데 따른 보강이다.
차바리아는 2022년 라요 바예카노에 입단해 현재까지 125경기에 출전했고, 지난 시즌 컨퍼런스리그 결승전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의 계약은 2030년까지이며, 5,0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첼시는 이적료 문제로 협상에 시간이 걸렸으나 차바리아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아 Jorrel Hato와 유망주 Landon Emenalo의 멘토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