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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일
루머[Voetbal International] 조엘 조엘 피루, 웨스트햄 이적 임박…리즈와 협상 진전
협상·8월 16일·Voetbal International · Vi ↗
Voetbal International에 따르면 조엘 피로(27)가 웨스트햄 이적에 근접했다. 웨스트햄은 피로 영입을 빠르게 성사시키고자 하며, 리즈 유나이티드와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피로는 리즈와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나 출전 기회가 적어 이적을 추진 중이다.
에이전트 테오 로버스는 리즈가 기존 합의한 이적료에서 갑자기 2,000만 파운드로 상향 조정해 협상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웨스트햄은 1,500만 파운드를 제안했으나 리즈는 2,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이 상황은 AZ에서 웨스트햄으로 이적할 것으로 예상됐던 트로이 패럿의 이적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루머[디 애슬레틱] 조엘 조엘 피루, 리즈 유나이티드 이적 원하지만 구단이 이적료 책정으로 이적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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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조엘 피로는 이번 이적 시장 마감 전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나길 원하나, 구단이 1,600만 파운드(보너스 별도)라는 이적료를 책정해 이적이 지연되고 있다.
피로의 에이전트 테오 로버스는 지난 시즌 출전 시간이 적어 이 금액을 받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며, 이번 이적 시장에 이적이 성사되지 않으면 계약 만료 시점인 2027년 6월에 무상으로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리즈는 계약 연장 옵션을 1년 보유 중이며, 라리가 알라베스 등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였으나 제시한 금액에 근접한 제안은 없었다.
최근 선수 측과 구단 간 회의가 열렸고, 구단은 완전 이적을 우선하나 임대 후 완전 이적 조건도 고려 중이다. 로버스는 “만약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 해결책이 나오지 않으면 리즈는 다시 연락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피로는 2023년 스완지 시티에서 리즈로 이적해 118경기에 출전, 34골 10도움을 기록했으나,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258분 출전에 그쳤고 최근 친선 경기에서도 교체 명단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