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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금
루머[모비스타르 플루스] 헤타페 회장 “산초와 협상 중…파레호도 선택지”
협상·10월 16일·모비스타르 플루스 · Goal ↗
앙헬 토레스 헤타페 회장이 산초와 영입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니 파레호도 영입 선택지라고 밝혔다.
토레스는 크라이오바에서 열리는 컨퍼런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모비스타르 플루스에 “3~4개월 전과 마찬가지로 산초와 협상 중이며, 다음 주에는 협상 성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골닷컴은 산초가 약 400만 유로의 연봉을 요구하는 것으로 전하며, 헤타페의 재정 여건이 협상의 걸림돌이라고 설명했다.
루머[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헤타페, 산초 영입 공식 제안…연봉이 걸림돌
제안·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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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가 자유계약 신분인 산초에게 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했다고 보도됐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제안 보도를 인용했으며, 문도 데포르티보는 연봉이 주된 걸림돌이라고 전했다.
산초는 여름 맨유와 계약이 끝난 뒤 현재까지 소속팀이 없는 상태다.
10.15
목
루머헤타페, 자유계약 산초 영입 제안
제안·10월 15일·BBC ↗
8.15
토
유력[BBC] 자유계약 신분 산초, 해외 이적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8월 15일·BBC · BBC ↗
BBC 보도에 따르면, 제이든 산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이 6주 전에 만료된 이후 자유계약 신분이며,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제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세 윙어 산초는 도르트문트에서 두 차례에 걸쳐 총 158경기에 출전한 바 있으며, 2021년 도르트문트에서 맨유로 이적할 당시 이적료는 7,300만 파운드였다.
산초는 지난 시즌 아스톤 빌라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39경기에 출전했고, 팀의 챔피언스리그 진출과 유로파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24-25 시즌에는 첼시에서 임대로 41경기에 출전했으며, 첼시가 500만 파운드 벌금을 지불하고 산초를 맨유로 다시 돌려보냈다. 현재 산초는 새 시즌 대비 체력 유지를 위해 비리그 플릭스턴에서 훈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