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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일
유력[BBC] 인터 밀란, 토트넘 풀백 잰 스펜스 5년 계약으로 영입
오피셜·8월 16일·BBC · BBC ↗
BBC 보도에 따르면 인터 밀란이 토트넘 소속 잰 스펜스를 영입하며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2,56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스펜스는 2022년 미들즈브러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해 85경기에 출전했으며, 2024-25 유로파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24년에는 제노아에서 6개월 임대 생활을 했고, 이번이 이탈리아 무대 두 번째 경험이다.
이번 여름 인터 밀란에는 존 스톤스도 맨체스터 시티에서 자유계약으로 합류했다. 스펜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스퍼스에서의 특별한 시간이 끝났다. 빌바오에서의 밤을 포함해 많은 추억과 경험을 간직하겠다. 모든 스태프, 선수, 팬들에게 감사하다. 이제 새로운 장을 시작한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2025-26 시즌에는 토트넘에서 44경기에 출전했으나, 주전 우측 풀백 페드로 포로가 재계약했고, 리버풀에서 앤디 로버트슨이 영입되면서 입지가 줄어든 상황이었다. 토트넘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는 7월 스펜스를 설득해 잔류시키려 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스펜스는 2026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전 경기에 출전하며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루머스펜스, 토트넘에서 인터밀란으로 이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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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8월 16일·Sky Sports ↗
8.14
금
루머토트넘, 인터밀란과 스펜스 3천만 파운드 계약 합의
오피셜·8월 14일·Sky Sports ↗
8.13
목
루머인터 밀란, 토트넘의 스펜스 영입 협상 중
협상·8월 13일·Sky Sports ↗
8.12
수
루머토트넘, 스펜스 이적 합의…인터 밀란과 3,000만 유로 규모 계약 임박
오피셜·8월 12일·Footballplace ↗
토트넘과 인터 밀란이 잉글랜드 대표팀 풀백 제드 스펜스의 이적에 원칙 합의했다고 합니다. 이적료는 3,000만 유로에 보너스가 포함된 조건이며, 스펜스는 2031년까지 계약할 예정입니다. 양 구단은 계약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며, 인터 밀란은 스펜스를 덴젤 둠프리스 후임으로 낙점했습니다.
스펜스는 이번 여름 인터 밀란과 개인 조건 협상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계약 완료 후 이탈리아로 이동해 공식 입단할 계획입니다. 이번 이적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스펜스를 장기 계획에서 제외하면서 이루어졌고, 토트넘은 선수 가치가 높을 때 매각을 결정했습니다.
루머[Sky Sport] 인터 밀란, 스펜스 영입 위해 3,000만 유로 제안…토트넘은 3,500만 유로+보너스 요구
제안·8월 12일·Sky Sport · Sport ↗
Sky Sport 보도에 따르면 인터 밀란은 토트넘 소속 잰드 스펜스 영입을 위해 3,000만 유로를 제안했다. 양 구단은 이날 오전 통화를 통해 협상 중이며, 토트넘은 3,500만 유로에 보너스를 포함한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스펜스는 2000년생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이며, 2024년 제노아에서 임대로 세리에 A 경험이 있다.
제노아에서 16경기 출전 후 토트넘으로 복귀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 아래 1년 차에 25경기 출전, 최근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30경기(선발 23회)와 챔피언스리그 10경기에 나섰다. 잉글랜드 대표팀으로는 월드컵 포함 8경기 전 경기에 출전했다. 인터 밀란은 또한 드라구신 이적과 관련해 스펜스 임대를 포함한 거래를 진행한 바 있다.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다.
8.11
화
루머인터, 토트넘과 스펜스 영입 협상 중
협상·8월 11일·Gazzetta · Gazzetta ↗
8.7
금
루머Djed Spence, 토트넘 이적 가능성 열어놔… 리버풀은 영입 협상 진행하지 않아
협상·8월 7일·Talksport ↗
Djed Spence가 토트넘에서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여러 클럽에 제안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특히 리버풀은 그를 영입하기 위한 거래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