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투표가 없습니다 — 첫 표를 던져보세요.
11.2
월
루머[마르카] 우나이 시몬 "1억5000만 유로가 걸려도 빌바오 안 떠난다"…구단이 원하는 동안 잔류
2시간 전·마르카 · Fotbollskanalen ↗
아틀레틱 클루브 골키퍼 우나이 시몬이 1억5000만 유로 규모의 제안이 와도 팀을 떠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르카가 전한 아틀레틱 공식 매체 인터뷰에서 시몬은 "떠나고 싶지 않다"고 했고, 다음 시즌 구단이 필요 없다고 하면 큰 아픔을 안고 짐을 싸겠지만 구단이 원하는 한 움직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몬은 최근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야신 트로피를 받았고, 지난여름 월드컵에서 스페인의 우승과 함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