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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온스테인] 토트넘, 골키퍼 구글리에모 비카리오 유벤투스 임대 제안 수락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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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골키퍼 구글리에모 비카리오(29세)에 대한 유벤투스의 임대 제안을 수락했다. 이번 임대에는 세리에A 구단으로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돼 있으며, 아직 최종 계약은 완료되지 않았으나 모든 당사자가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카리오는 2023년 엠폴리에서 약 2,000만 유로(1,720만 파운드, 2,190만 달러)에 토트넘으로 이적해 주전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그는 토트넘에서 총 117경기에 출전해 29경기 무실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5월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루크 쇼의 헤더를 막아 팀의 17년 만의 우승에 기여했다. 지난 시즌 43경기에 나섰으나 허니아 수술로 3월 22일 이후 출전하지 못했고, 그의 부재 중 안토닌 킨스키가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비카리오는 우디네세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폰타나프레다, 베네치아, 칼리아리, 페루자, 엠폴리 등 이탈리아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5경기 출전했다. 2024 유럽선수권대회에서는 4경기 모두 교체 선수로 대기했다.
루머[디 마르지오] 유벤투스, 비카리오 영입 추진 가속화…에미 마르티네스의 높은 연봉 요구로 토트넘과 접촉 강화
접촉·8월 17일·디 마르지오 · Xcancel ↗
디 마르지오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비카리오 영입을 위해 토트넘과의 접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에미 마르티네스의 높은 연봉 요구에 따른 것이라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