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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테인] 맨시티, 아담 와튼 영입 문의했으나 팰리스가 판매 거부
맨시티는 크리스탈 팰리스에 미드필더 아담 와튼 영입 가능성에 대해 문의했으나, 팰리스 측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와튼을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22세인 와튼은 2024년 겨울 이적 시장에서 2,200만 파운드에 블랙번 로버스에서 팰리스로 이적했으며,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다.
그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에서 53경기에 출전해 1골 7도움을 기록했고, 총 96경기 출전 경험이 있다. 와튼은 2025년 팰리스의 FA컵 우승 멤버이기도 하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는 2024년 데뷔 이후 4경기 출전했으나, 2026년 월드컵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 로드리, 베르나르두, 티지아니 레인더르스가 떠난 가운데,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엘리엇 앤더슨을 1억 1,600만 파운드에 영입했으며, 첼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뉴캐슬은 니코 곤잘레스 영입 협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