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스카이 스포츠] 전 PL 심판 갤러거 "아스널, 다우만 레드카드 항소 실패할 것"
3줄 요약
- 갤러거가 아스널의 다우만 퇴장 항소는 실패할 것이라 전망
- 다우만은 닐의 강한 태클 뒤 발을 휘둘러 폭력 행위로 퇴장
- 아스널은 승부차기로 졌고 목요일 오후 1시까지 항소서류 제출
전 프리미어리그 심판 더멋 갤러거는 카라바오컵 플리트우드 타운전에서 나온 다우만의 퇴장에 대한 아스널의 항소가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거는 항소 성공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스카이 스포츠에 "다우만의 공격성 때문이고 의도가 보인다. 실패할 것으로 본다"고 답했고, 해리슨 닐의 태클도 프리킥과 경고감이었다고 지적했다.
다우만은 4라운드 막판 닐의 강한 태클 뒤 발을 휘둘러 폭력 행위로 퇴장당했고, 아스널은 승부차기 끝에 졌으며 목요일 오후 1시까지 항소 서류를 내고 일요일 리버풀전 전에 결론이 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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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만 퇴장, 아스널 항소는 받아들여져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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