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스카이 스포츠] 맨유 캐릭,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면담하고 갈등 봉합…첼시전 출전 후보 복귀 전망
3줄 요약
- 캐릭 감독과 주장 브루노가 화요일 면담으로 갈등을 정리했다
- 브루노는 토요일 첼시전 출전 후보로 복귀할 전망이다
- 코모전 1-4 패배 뒤 전술을 공개 비판했고 사과 여부는 불명이다
맨유의 마이클 캐릭 감독과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화요일 구단 훈련장에서 만나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 갈등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 스포츠 뉴스에 따르면 캐릭은 두 사람 사이의 앙금이 끝났다고 판단했고,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토요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리는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 후보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챔피언스리그 코모 원정 1-4 패배 뒤 캐릭의 전술을 공개 비판했고 본머스전 0-3 패배 때는 벤치에서 나서지 못했으며, 그가 사과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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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쟁점
브루노의 공개 비판, 면담으로 덮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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