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5위 · 8경기 4승 1무 3패 · 승점 13
8.1
토
8.4
화
8.5
수
8.6
목
8.8
토
8.10
월
8.11
화
8.12
수
8.13
목
8.14
금
8.17
월
8.18
화
8.20
목
8.21
금
8.22
토
8.24
월
8.25
화
경기[프리미어리그] 첼시 3-2 풀럼 (원정)
첼시는 원정에서 전반 시작 1분 만에 주앙 페드루가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23분에는 풀럼의 조시 킹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41분 모건 로저스가 다시 골을 기록하며 전반을 2-1 리드로 마쳤다. 후반 시작 직후인 49분에는 콜 파머가 추가골을 넣어 격차를 벌렸고, 54분 곤살로 가르시아에게 실점했으나 남은 시간 동안 추가 실점 없이 리드를 유지했다.
첼시는 기대득점(xG) 1.7을 기록해 풀럼의 1.34보다 근소하게 앞섰고, 슈팅에서도 18-14로 상대보다 더 많은 시도를 가져갔다. 유효 슈팅 수는 6-6으로 같았으나, 득점 전환 면에서 첼시가 효율적인 모습을 보였다.
8.26
수
8.30
일
경기[프리미어리그] 첼시 4-3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홈)
첼시는 홈에서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을 상대로 빠르게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4분 로메오 라비아가 선제골을 넣었고, 14분에는 페드루 네투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32분 J. Pedro의 득점으로 첼시는 세 골 차 리드를 만들었으나, 35분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의 말릭 얄쿠예에게 실점하며 전반을 3-1로 마쳤다. 후반 63분에는 첼시 소속 J. Pedro의 자책골로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이 한 골을 따라붙어 점수 차가 한 골로 줄어들었다. 74분 콜 파머가 첼시의 네 번째 골을 넣어 다시 격차를 벌렸고, 추가 시간 90+6분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의 Gross Pascal에게 실점했지만 경기는 첼시의 4-3 승리로 끝났다.
9.1
화
9.2
수
9.6
일
9.7
월
경기[프리미어리그] 첼시 1-2 아스널 (원정)
첼시는 시작과 함께 아스널의 무실점 행진을 깼다. 프리킥 상황에서 이어진 혼전 끝에 모건 로저스가 정교한 발리로 골문을 갈랐고, 이 득점으로 첼시는 리그 첫 세 경기에서 모두 전반 초반에 골을 넣은 첫 PL 팀이 됐다. 그러나 곧바로 아스널도 세트피스로 맞섰고, Martin Odegaard의 근접 포스트 크로스에 리카르도 칼라피오리가 발을 갖다 댔지만 제대로 맞지 않아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잡아냈고, 이어진 세트피스 상황에서 칼라피오리가 흘러나온 공을 마무리해 동점을 만든 듯했으나 에즈리 콘사가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공을 건드린 것이 VAR에 포착돼 골은 취소됐다.
전반 중반 이후 아스널은 Bukayo Saka의 강한 슈팅으로 마르티네스의 근접 포스트를 시험하며 압박을 이어갔고, 결국 전첼시 공격수 Kai Havertz가 다소 불안한 마르티네스를 뚫고 동점골을 완성했다. 첼시는 Pedro Neto가 주앙 페드루의 침투 패스를 받아 역습으로 나가던 과정에서 슈팅을 골포스트에 맞히며 다시 앞설 기회를 놓쳤다. 후반 들어 아스널이 더욱 강하게 밀어붙였고, 재개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Martin Odegaard가 박스 안으로 파고들어 Kai Havertz의 영리한 더미를 활용해 마무리하며 역전골을 넣었다.
이후 Havertz는 감각적인 힐 플릭으로 Saka에게 찬스를 만들어줬고, Saka의 슈팅은 마르티네스의 선방에 막혀 점수 차를 벌리지는 못했다. 경기 막판 첼시는 교체 투입된 이스테방 윌리앙의 날카로운 슈팅으로 동점 기회를 잡았지만, 다비드 라야가 이를 막아내며 승리를 지켰다. 전체적으로 아스널은 기대득점에서 2.11-0.34, 빅찬스에서도 우위를 점했고, 점유율 역시 아스널이 첼시보다 높게 가져가면서 내용과 결과 모두에서 앞선 경기였다.
9.10
목
경기[카라바오컵] 첼시 6-3 리즈 유나이티드 (홈)
첼시는 카라바오컵 홈 경기에서 전반 23분 리즈 유나이티드의 타리크 무하레모비치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뒤따라가는 입장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후반 시작 직후인 48분 브렌든 애런슨에게 추가 골을 허용하며 두 골 차로 벌어졌으나, 53분 콜 파머가 만회골을 넣어 흐름을 바꾸기 시작했다. 이어 55분 콜 파머가 연속 골을 기록해 경기를 2-2 원점으로 돌렸고, 60분 페드루 네투의 득점으로 첼시가 처음으로 리드를 잡았다. 기세를 이어 65분 다니 웰벡이 네 번째 골을 넣어 격차를 벌렸고, 75분 리즈 유나이티드의 도미닉 칼버트르윈에게 실점해 스코어는 4-3이 됐다. 80분 발렌틴 바르코가 추가 골을 기록해 다시 두 골 차를 만들었고, 후반 추가시간 90+4분 다니 웰벡이 쐐기골을 넣어 첼시는 총 6골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스탯에서는 첼시가 점유율 49%로 리즈 유나이티드에 근소하게 뒤졌고, 슈팅 수에서도 16-18로 열세였으나 유효 슈팅은 8-6으로 앞섰다. 기대득점(xG)은 2.4-2.39로 두 팀이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지만, 첼시가 기회를 더 효율적으로 살리며 스코어에서 큰 격차를 만들었다.
9.12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첼시 2-2 헐 시티 (홈)
첼시는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7분 모건 로저스가 박스 안에서 강하게 몰고 들어가 낮게 때린 마무리가 근골대를 지키던 콘스탄티노스 촐라키스를 뚫고 들어가며 선제골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후 헐 시티가 반격에 나섰고, 라이언 자일스의 높게 감아 올린 크로스가 수비에 맞고 흐른 공을 모하메드 벨루미가 잡아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넘어가도록 침착하게 마무리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흐름을 탄 헐 시티는 곧바로 역전에 성공했다. 모하메드 벨루미가 다시 한 번 박스 부근에서 수비에 맞고 굴절된 공을 지체 없이 마무리해 짧은 시간 안에 경기를 뒤집었다. 후반 재개 뒤 첼시는 압박을 높였고, 리스 제임스의 감아 찬 프리킥이 골대를 강타하며 동점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결국 66분, 첼시는 박스 근처 혼전 상황에서 주앙 페드루가 가까운 거리에서 강하게 차 넣으며 승부를 다시 2-2로 만들었다. 이후 모건 로저스의 결정적인 슈팅이 콘스탄티노스 촐라키스 정면으로 향했고, 헐 시티도 모하메드알리 초가 마르티네스를 제치지 못하며 양 팀 모두 추가 골에는 실패했다. 경기 내용에서는 첼시가 점유율과 상대 박스 터치 수에서 우위를 보였으나, 기대득점(xG)과 빅찬스 수에서는 헐 시티가 더 나은 수치를 기록하며 결과적으로 팽팽한 흐름을 반영하는 2-2 무승부가 됐다.
9.17
목
9.19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첼시 0-3 브렌트퍼드 (원정)
초반에는 첼시가 기세를 올렸다. 페드루 네투가 감아 찬 슈팅을 날렸지만 퀴빈 켈러허가 몸을 날려 선방했고, 이어 브렌트퍼드도 Yehor Yarmolyuk의 중거리 시도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시험하며 맞받아쳤다. 전반 막판에는 모건 로저스와 킨 루이스포터에게 연달아 기회가 나왔고, 브렌트퍼드는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하프타임을 맞았다.
후반 재개 후에는 미켈 담스가르드가 중원에서 경기 흐름을 주도하기 시작했고, 제이든 앤서니가 한 차례 헤더를 마르티네스 정면으로 보내며 득점을 예고했다. 60분에는 담스가르드의 코너킥을 야니크 슈스터가 골문 앞쪽으로 머리로 돌려놓았고, 이를 제이든 앤서니가 가까운 거리에서 다시 헤더로 마무리해 브렌트퍼드가 균형을 깼다. 선제골 이후 첼시가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브렌트퍼드 수비진이 박스 안에서 몸을 던지며 위기 상황을 연달아 정리했다.
10.10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첼시 5-1 AFC본머스 (홈)
첼시는 시작과 동시에 흐름을 잡았다. 콜 파머가 하프라인 근처에서부터 길게 치고 올라가 수비를 끌어낸 뒤 조던 헨더슨에게 내줬고, 헨더슨이 지체 없이 감아 찬 볼이 포스트를 맞고 들어가며 경기 초반 리드를 만들었다. 이어 모건 로저스가 박스 안쪽에서 공을 받은 뒤 감아 찬 슈팅이 안토니우 실바의 머리에 살짝 굴절되며 Dorde Petrovic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쪽으로 흘러 두 번째 골로 연결됐다.
AFC본머스도 전반 막판 하이안 로샤가 뒷공간을 파고들며 만회 기회를 잡았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재빠른 반응으로 막아내 격차를 유지했다. 후반 시작 직후에는 페드루 네투가 안토니우 실바를 제치고 박스 안까지 파고든 뒤 주앙 페드루에게 정확히 내줬고, 주앙 페드루가 강하게 마무리하며 골망을 위쪽으로 흔들었다. 이후 에반일손이 골문 앞 세트피스 상황에서 모이세스 카이세도의 클리어링을 다리로 막아 골로 연결하며 AFC본머스의 추격골을 만들어냈지만, 주앙 페드루가 다시 박스 침투 타이밍을 맞춰 들어가 펩 차바리아의 빠른 패스를 첫 터치로 돌려놓으며 첼시의 네 번째 골을 책임졌다.
곧이어 헨더슨이 직접 프리킥을 맡아 감아 차 또 한 번 골문을 열며 자신의 두 번째 득점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 내용에서는 양 팀이 점유율을 50%씩 나누고 슈팅도 첼시 10개, AFC본머스 9개로 비슷했으며, 기대득점(xG)에서도 첼시 1.08, AFC본머스 1.46으로 원정팀이 오히려 근소하게 앞섰지만, 결정적인 마무리에서 효율을 보인 쪽은 첼시였다.
10.16
금
10.17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첼시 2-0 에버턴 (원정)
전반에는 에버턴이 먼저 기회를 만들었다. 티에르노 바리가 잭 그릴리쉬의 크로스를 문전에서 머리로 연결했지만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정면으로 향하며 선제골을 놓쳤고, 이어 그릴리쉬가 강하게 시도한 슛도 바운드 후 마르티네스의 손에 막혀 크로스바 위로 넘어갔다. 비탈리 미콜렌코의 왼쪽 측면 돌파 이후 바리가 다시 마무리를 노렸으나, 이 역시 마르티네스에게 가로막히며 에버턴은 여러 차례 좋은 장면에도 득점에 실패했다. 첼시는 전반 막판 모이세스 카이세도의 강력한 발리 슛이 크로스바를 때리며 응수했고, 조던 픽포드가 페드루 네투의 슛을 쳐내며 균형을 지켰다.
후반 시작과 함께 흐름은 첼시 쪽으로 급격히 기울었다. 재개 직후 모건 로저스와 조렐 하토가 왼쪽에서 짧은 패스로 수비를 흔든 뒤, 하토가 내준 공을 페드루 네투가 문전에서 마무리해 조던 픽포드의 몸 아래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콜 파머의 칩 시도까지 나오며 첼시 공격이 살아난 가운데, 세트피스 상황에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Jarrad Branthwaite와의 충돌로 들것에 실려 나가고 마이크 펜더르스가 교체 투입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종반에도 첼시는 추가 골로 승부를 굳혔다. 조던 헨더슨의 프리킥이 에버턴 수비벽에 막혀 흐른 뒤, 네투가 침착하게 왼발로 마무리해 자신의 두 번째 골이자 팀의 쐐기골을 완성했다. 전체적인 흐름에서도 첼시가 우위를 보였는데, 슈팅 수에서 에버턴을 크게 앞섰고 기대득점(xG)에서도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0-2 원정 승리를 뒷받침했다.
10.18
일
10.23
금
10.24
토
10.25
일
경기[프리미어리그] 첼시 0-2 토트넘 홋스퍼 (홈)
첼시는 홈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0-2로 패했다. 0-0 균형은 77분에 깨졌다. 첼시 소속 M. Penders가 자기 골대에 공을 넣는 자책골을 기록해 토트넘 홋스퍼가 앞서 나갔다. 3분 뒤인 80분 콜 파머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첼시는 수적 열세에 놓였고, 87분 마르쿠스 텔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승부가 굳어졌다.
첼시는 점유율 31%에 그쳐 경기 주도권을 토트넘 홋스퍼에 내줬다. 기대득점은 0.43 대 0.74로 격차가 크지 않았고 유효 슈팅도 4개로 같았지만, 슈팅 수는 7대 15로 토트넘 홋스퍼가 두 배 이상 많았다.
골키퍼 4
수비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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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라요 수비수 차바리아와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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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빌라 골키퍼 마르티네스와 접촉
이 경기에서 첼시는 점유율 26%로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의 74%에 크게 뒤졌으나, 슈팅 수에서 17-15, 기대득점(xG)에서 2.97-1.58로 앞섰다. 첼시는 상대 박스 터치 29-28, 세트피스 기대득점 1.02-0.8에서도 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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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분에는 첼시가 동점골을 노리다 역습을 허용했고, 빠르게 치고 올라간 케빈 샤데의 슈팅이 마르티네스에게 막혔으나, 흘러나온 공을 이고르 치아구가 재빨리 밀어 넣어 추가골을 만들었다. 90분에는 케빈 샤데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파비우 카르발류가 먼 포스트 쪽에서 밀어 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전체적으로 점유율에서는 첼시가 앞섰지만, 브렌트퍼드는 xG와 빅찬스에서 우위를 보이며 실제 스코어와 비슷한 내용의 3-0 승리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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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 11
공격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