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더 타임스] 맨시티 판결 시 리버풀·아스널 등 1억파운드 이상 배상 청구 가능
3줄 요약
- 리버풀·아스날 등 4팀이 법적 통지
- 맨시티 유죄 시 1억 파운드 이상 청구 가능
- 맨시티는 판결 시 항소할 예정
맨시티를 상대로 한 판결이 내려질 경우 리버풀, 아스널, 맨유, 토트넘이 각각 1억파운드가 넘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길이 열릴 수 있다고 전해졌다.
더 타임스에 따르면 네 구단은 맨시티가 중대한 혐의에 유죄로 판단될 경우 배상을 청구할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2024년 법적 통지를 보냈다. 가능한 제재로는 프리미어리그 퇴출, 강등, 대규모 승점 삭감 또는 벌금이 거론되며, 맨시티는 항소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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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등이 배상 청구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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