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4위 · 8경기 4승 3무 1패 · 승점 15
7.26
일
7.29
수
경기[인터뷰] 케르케즈, 결혼 오해 해명
“아니다. 모두가 잘못 알고 있다.” — 미로시 케르케즈
“내 가장 큰 형이었다. 세르비아에서는 동생이 신부를 교회에 데려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 미로시 케르케즈
“사람들에게 내가 결혼한 적이 없다고 계속 설명해야 한다.” — 미로시 케르케즈
“그는 나를 도와주었고, 그와 함께한 2년 동안 나를 많이 발전시켰다.” — 미로시 케르케즈
원본 데이터 (Soccerway) ↗8.3
월
8.5
수
8.6
목
8.7
금
8.8
토
8.9
일
8.10
월
8.11
화
8.15
토
8.18
화
8.19
수
8.21
금
8.24
월
경기[프리미어리그] 리버풀 2-2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5분 안토니 엘랑가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경기 시작 직후부터 끌려갔고, 이후 점유율을 높이며 동점골을 노렸으나 전반에는 득점으로 이어가지 못했다. 후반 들어 리버풀이 공격 압박을 강화한 끝에 55분 코디 각포가 동점골을 기록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리버풀은 동점 직후인 57분 조 윌록에게 다시 실점하며 리드를 내줬고, 이후 교체와 전술 변화를 통해 공격을 지속했다. 추가 시간에 공세를 유지한 리버풀은 90+9분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의 득점으로 극적인 동점골을 만들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리버풀은 점유율 61%와 슈팅 27-13, 기대득점(xG) 2.73-1.43 우위를 기록하며 공격 주도권을 유지한 가운데 막판 동점골로 경기 내용을 스코어에 반영했다.
8.27
목
8.28
금
8.29
토
9.2
수
9.4
금
9.5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리버풀 2-0 입스위치 타운 (원정)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초반부터 입스위치 타운을 상대로 주도권을 잡았다. 6분 리버풀은 알렉산더 이삭이 선제골을 기록하며 앞서갔고, 3분 뒤인 9분 다시 알렉산더 이삭이 추가골을 넣어 빠르게 2-0 리드를 만들었다. 이후 리버풀은 리드를 유지하는 데 집중하며 경기를 운영했고, 입스위치 타운의 추격을 실점 없이 막아냈다. 퇴장은 양 팀 모두 발생하지 않아 수적 균형은 경기 내내 유지됐다.
리버풀은 점유율 55%를 기록하며 공을 더 오래 소유했고, 유효 슈팅에서도 7-5로 앞섰다. 기대득점(xG)에서는 0.66으로 입스위치 타운의 0.73보다 낮았지만, 리버풀은 적은 기회를 높은 효율로 득점으로 연결했다.
9.8
화
9.10
목
경기[챔피언스리그] 리버풀 2-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
안필드는 초반부터 요동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시작과 함께 알렉산더 이삭이 기회를 놓친 뒤, 곧바로 훌리안 알바레스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었고, 이를 받은 마르코스 요렌테가 알리송 베커 위로 살짝 올려놓는 마무리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리버풀은 계속해서 높은 수비 라인이 뒷공간을 허용했지만, 알리송 베커가 알바레스의 추가 실점 위기를 막아내며 간신히 버텼다.
전반이 끝나기 전 리버풀이 균형을 맞췄다.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낮은 슈팅을 얀 오블락이 막아냈지만, 세컨드 상황에서 아라우호가 공을 깔끔하게 뒤로 흘렸고, 이를 받은 도미니크 소보슬라이가 침착하게 마무리해 동점골을 만들었다. 후반 들어 바르콜라는 일대일 기회를 맞고도 골문을 벗어나 아쉬움을 남겼으나, 곧이어 이어진 장면에서 흘러나온 공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박스 가장자리에서 강하게 차 올려 역전골을 터뜨렸다.
막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교체로 투입된 제레미 프림퐁의 득점이 취소되는 등 동점골을 노렸지만, 리버풀 수비는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내용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점유율에서 앞섰지만, 기대득점과 슈팅, 빅 찬스 수치에서 우위를 보인 리버풀이 보다 효율적인 공격으로 2-1 승리를 가져갔다.
9.12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리버풀 0-0 풀럼 (홈)
리버풀은 초반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알렉산더 이삭에게 공간으로 찔러준 패스로 좋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이삭의 왼발 마무리는 골문을 살짝 벗어나 선제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풀럼도 곧바로 응수해 리버풀이 페널티 에리어 근처에서 공을 내주는 실수로 곤살로 가르시아에게 기회가 갔으나, 골키퍼 알리송 베커가 골문을 비운 상황에서 때린 시도는 수비의 문전 라인 클리어에 막히며 무산됐다. 이어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의 인스윙 코너를 빅토르 무뇨스가 골문 쪽으로 돌려놓았지만, 베른트 레노가 골라인 근처에서 손을 뻗어 쳐내며 리버풀의 득점을 저지했다.
전반 막판에는 안토니 로빈슨이 풀럼의 좋은 기회를 머리로 가져갔으나 방향을 맞추지 못해 골문 밖으로 흘려보냈다. 후반 시작 후에도 리버풀이 흐름을 이어가 알렉산더 이삭이 낮게 방향을 틀어 슈팅을 가져갔지만 레노의 선방에 걸렸고, 곧이어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의 강한 중거리 시도 역시 레노가 쳐내며 골문을 지켰다.
풀럼도 캘빈 배시가 강하게 헤딩을 가져갔으나 알리송 베커 정면으로 향해 득점에 실패했고, 막판 조시 킹의 감아 차기는 알리송의 손에 걸려 코너킥으로 이어지면서 끝내 골은 나오지 않았다. 경기 내용에서는 리버풀이 점유율과 기대득점(xG)에서 우위를 점하고 더 많은 슈팅과 빅찬스를 만들어냈지만, 풀럼도 상대 박스 안 터치 수에서 밀리지 않으며 결국 양 팀은 0-0으로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9.14
월
9.16
수
경기[카라바오컵] 리버풀 3-1 토트넘 홋스퍼 (홈)
리버풀은 카라바오컵 홈 경기에서 전반 21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이후 리버풀은 토트넘 홋스퍼의 점유율 우위를 허용하면서도 수비 조직력을 유지하며 리드를 지켰다.
후반 54분 리버풀은 코디 각포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으나, 69분 토트넘 홋스퍼에 C. Gallagher에게 실점하며 경기는 2-1로 좁혀졌다. 리버풀은 종료 직전인 후반 추가시간 1분 도미니크 소보슬라이가 세 번째 골을 기록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리버풀은 점유율(44%-56%)과 슈팅 수(12-17), 기대득점(1.53-2.3)에서 열세였지만, 높은 클리어링(31-15)과 태클 성공(17-12) 수치 속에서 효율적인 마무리로 3-1 승리를 기록했다.
9.18
금
9.20
일
경기[프리미어리그] 리버풀 1-0 AFC본머스 (원정)
AFC본머스는 초반부터 날카로운 장면을 만들었다. 마커스 태버니어가 낮게 올린 크로스를 에반일손이 근접 포스트 쪽으로 방향을 돌렸지만, 알리송 베커가 곧바로 몸을 날려 하단 구석으로 향하던 공을 쳐내며 선제 실점을 막았다. 이후 후반 시작과 함께 라이언 크리스티가 하이안 로샤의 크로스를 포함해 두 차례 좋은 기회를 잡았으나, 모두 골문 안으로 보내지 못했다.
리버풀은 전반에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의 프리킥 두 차례가 빗나간 가운데,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오른발 마무리가 Dorde Petrovic에게 막힌 장면이 사실상 유일한 위협이었다. 균형은 후반 들어 깨졌고, 오른쪽에서 코디 각포가 올린 크로스가 플로리안 비르츠와 수비수에 맞고 튀어 오르자, 이를 받은 알렉산더 이삭이 가까운 거리에서 마무리해 결승골을 만들었다.
전체 흐름에서는 리버풀이 xG에서 1.57-0.76으로 앞서며 보다 높은 득점 기대값을 만들었고, 점유율에서도 근소하게 앞섰다. AFC본머스는 슈팅 수와 상대 박스 터치에서 크게 뒤지지 않았지만, 한 차례뿐이던 빅 찬스를 살리지 못한 대가를 치렀다.
9.21
월
9.24
목
10.12
월
경기[프리미어리그] 리버풀 0-3 맨체스터 시티 (홈)
리버풀은 안필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 경기에서 후반 중반 수적 열세에 놓인 뒤 0-3으로 패했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진행됐고, 리버풀은 제한된 점유율 속에서도 슈팅과 세트피스로 대응하며 0-0 스코어를 유지했다. 후반 62분 리버풀은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고, 경기 흐름이 맨체스터 시티 쪽으로 기울었다.
수적 우위를 잡은 맨체스터 시티는 65분 엘링 홀란드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균형을 깼다. 이어 68분 제레미 도쿠가 추가 골을 넣어 점수 차를 벌렸고, 78분 라얀 셰르키가 세 번째 골을 기록해 리버풀은 후반 중반 10여 분 사이 연속 실점으로 승부를 뒤집을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리버풀은 점유율에서 35%-65%로 밀렸으나 슈팅 13-15, 유효 슈팅 6-4로 공격 시도 수에서는 크게 뒤지지 않았고, 세트피스 기대득점에서도 0.48-0.07로 상대를 앞섰다.
10.13
화
10.14
수
10.15
목
경기[챔피언스리그] 리버풀 6-3 LASK (원정)
리버풀은 원정에서 전반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22분 아라우호가 선제골을 넣어 앞서갔고, 24분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연속 득점을 이어 리버풀은 빠르게 두 골 차 리드를 만들었다. 37분 다시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전반에만 멀티골을 완성해 전반 스코어를 3-0으로 만들었다.
후반에도 리버풀은 공격 기조를 유지했다. 51분 제레미 프림퐁이 네 번째 골을 넣었고, 63분 LASK의 로베르트 류비치치에게 실점했지만 66분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차이를 벌렸다. 72분 쿠마스의 득점으로 리버풀은 여섯 번째 골을 올렸고, 이후 74분과 77분 플로리안 플레커에게 연속 실점해 경기는 6-3으로 마무리됐다. 리버풀은 점유율 63%와 슈팅 26-12, 유효 슈팅 9-4의 우위를 바탕으로 스코어에서도 상대를 앞섰고, 기대득점(xG) 3.34 대 2.02에서도 공격에서의 우세를 수치로 드러냈다.
10.17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리버풀 2-1 브렌트퍼드 (원정)
브렌트퍼드는 전반 초반 마이클 카요데의 슛이 Jeremy Jacquet의 발에 맞고 살짝 빗나가며 선제골 기회를 놓쳤고, 이어진 코너에서 리버풀의 역습으로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퀴빈 켈러허와 일대일 기회를 얻었지만 골문을 벗어나며 서로 한 번씩 큰 찬스를 날렸다. 브렌트퍼드는 이고르 치아구가 박스 안에서 좋은 상황을 맞았으나 다시 한 번 자케의 태클에 막혔고, 리버풀은 당고 와타라가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에게 거칠게 달려들어 페널티킥이 선언되는 듯했지만, VAR 판독 끝에 완벽한 태클로 인정되며 판정이 번복됐다.
균형은 전반 44분에 깨졌다. 킨 루이스포터가 이고르 치아구의 크로스를 몸을 뻗어 방향만 바꾸며 알리송 베커를 넘어서는 골로 연결해 브렌트퍼드가 앞서 나갔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코너킥을 앞두고 Yehor Yarmolyuk이 Jeremy Jacquet와 다투는 과정에서 머리를 들이밀어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빠졌고, 후반 시작 직후 이고르 치아구가 자케에게 팔을 휘두른 장면으로 경고를 받으며 홈팀은 더욱 어려운 흐름을 맞았다.
10.18
일
10.19
월
10.20
화
10.21
수
경기[챔피언스리그] 리버풀 4-3 비야레알 (홈)
리버풀은 홈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비야레알을 4-3으로 꺾었다. 리버풀은 전반 4분 조르지 미카우타제, 29분 세르지 카르도나에게 연속 실점하며 0-2로 끌려갔다. 36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만회골을 넣었고, 전반 추가시간 45+2분 아라우호의 득점으로 2-2 동점을 만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 65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자신의 두 번째 골로 역전을 이끌었고, 3분 뒤인 68분 플로리안 비르츠가 추가골을 넣어 점수는 4-2가 됐다. 비야레알은 87분 Tanitoluwa Oluwatimikhin Oluwaseyi의 골로 한 골 차까지 추격했으나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리버풀은 기대득점 2.37 대 1.56, 슈팅 22 대 14로 앞섰고, 상대 박스 터치에서도 43 대 23으로 공격 지역 장악 우위를 보였다.
10.23
금
10.24
토
10.25
일
10.26
월
골키퍼 2
수비수 4
미드필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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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리버풀, 수비 문제 해결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 CB 영입 제안받아
리버풀, 바르셀로나의 아라우호 임대 영입 근접
경기[프리미어리그] 리버풀 2-2 노팅엄 포리스트 (홈)
리버풀은 홈에서 노팅엄 포리스트를 상대한 경기에서 전반 24분 단 은도이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이후 높은 점유율로 경기를 주도하던 리버풀은 후반 60분 알렉산더 이삭이 동점골을 기록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후반 70분 모건 깁스화이트에게 다시 실점해 리버풀은 재차 리드를 내줬고, 경기는 노팅엄 포리스트의 효과적인 마무리로 이어졌다. 리버풀은 후반 82분 빅토르 무뇨스가 다시 동점골을 넣어 두 번째 만회에 성공했고, 경기는 추가 득점 없이 2-2 무승부로 종료됐다.
리버풀은 점유율 69%와 패스 성공률 89%를 기록하며 공을 소유하는 구도에서 우위를 보였고, 슈팅에서도 13-12로 근소하게 앞섰다. 그러나 기대득점(xG)에서는 1.61-2.3으로 밀렸고, 세트피스 기대득점에서도 0.06-1.09로 뒤져 상대가 만든 기회 질에서는 열세를 드러냈다.
리버풀 타깃 민테, 꿈의 이적 가능
기사[리버풀] 안필드 인근 Walton Breck Road 공사로 경기일 교통 통제 변경
수적 우위를 잡은 리버풀은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 수비를 제치고 켈러허의 선방을 이끌어 내며 압박 수위를 높였고, 결국 빅토르 무뇨스가 측면에서 안으로 파고들어 수비를 제치고 구석으로 정확히 밀어 넣어 동점골을 만들었다. 이후 완전히 흐름을 탄 리버풀은 알렉산더 이삭이 수비 압박을 견디며 공을 지켜낸 뒤 침착하게 골키퍼를 넘기는 마무리로 역전골을 넣었고, 브렌트퍼드는 이고르 치아구가 가까운 거리에서 동점 기회를 잡았지만 제대로 발에 맞지 않으며 무산돼 1-2 패배를 받아들였다. 전체 기대득점(xG)과 슈팅 수 모두 리버풀이 브렌트퍼드를 앞서며 경기 내용에서도 원정팀의 우세가 드러났다.
경기[프리미어리그] 리버풀 2-0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홈)
초반 기회는 양쪽에서 나왔다.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은 야신 아야리가 알리송 베커가 손쓸 수 없는 상황에서 슈팅을 크로스바 위로 넘겨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먼저 균형을 깬 쪽은 리버풀이었고, 플로리안 비르츠의 슈팅이 Pascal Gross에 맞고 굴절되며 골문으로 들어갔다. 바르트 페르브뤼헌은 아홉 시간 넘는 경기 시간 만에 처음으로 실점했다.
리버풀은 곧바로 격차를 벌렸다.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알렉산더 이삭을 정확히 찾아줬고, 이삭이 이를 골로 연결해 2-0을 만들었다.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은 전반 막판 효과적인 전방 압박으로 공을 되찾았지만 야신 아야리의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
후반 초반 리버풀은 대부분 수비에 묶인 채 역습으로 위협을 이어갔다. 막심 더카위퍼르가 깔끔한 연계 끝에 만회골에 근접했으나, 교체 투입된 트레이 뇨니의 마지막 순간 수비가 리버풀의 무실점을 지켰다.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은 점유율 64%, 기대득점(xG) 1.35로 리버풀의 36%, 0.87을 앞서며 경기를 주도했지만, 후반에는 알리송 베커를 한 번도 시험하지 못했다.
공격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