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전
[마르카] 맨시티, 훌리안 알바레스 복귀 타진…아틀레티코는 1억5천만 유로 요구
3줄 요약
- 맨시티가 알바레스 복귀 타진 중이다.
- 아틀레티코는 1억5천만 유로 요구한다.
- 알바레스는 잉글랜드 복귀에 소극적이다.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가 아틀레티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의 복귀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현재 접촉은 정식 협상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며, 맨시티는 임대 형태의 영입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아틀레티코는 완전 이적 협상에 1억5천만 유로 이하의 금액으로는 응하지 않을 입장입니다. 또한 요케레스처럼 확실한 대체 선수를 받는 방안도 조건으로 거론됐습니다. 알바레스는 잉글랜드 복귀에 소극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바레스는 팀 훈련에 사흘 연속 불참한 뒤 이날 오후 구단 피지컬 코치와 개인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바르셀로나 이적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받아들였고, 아틀레티코를 떠날 경우 프리미어리그가 유일한 대안이라고 보고 있다고 마르카는 전했습니다. 힐 마린은 지난 목요일 바르셀로나행은 선택지가 아니며, 아틀레티코는 핵심 공격수 잔류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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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레스가 맨시티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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