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스카이 스포츠] 토트넘, 세 명의 새 공격수 영입 위해 각포·사비뉴·마르무쉬·페드루 네투 등 검토 중
출처: skysports.com · 원문 보기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적 마감 전까지 최대 세 명의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토트넘은 맨시티의 사비뉴, 리버풀의 코디 각포, 그리고 새로운 센터포워드를 영입하는 것을 이상적인 윈도우 종료 형태로 보고 있다. 사비뉴는 토트넘 합류에 준비가 되어 있으나 맨시티는 그의 대체자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최근 로드리와 티지아니 레인더르스가 맨시티를 떠났다.
토트넘은 리버풀이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PSG 동료인 이브라힘 음바예를 영입한 뒤 각포에게 입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포 영입이 불발될 경우 페드루 네투(첼시 관심 대상) 등 다른 선수들을 추구할 준비가 돼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합류할 경우 각포를 9번으로 고려할 수 있으나 이는 주된 계획은 아니다.
토트넘은 확실한 골잡이 센터포워드와 공격진 전체를 연결할 수 있는 선수를 원한다. 맨시티의 오마르 마르무시도 후보 중 하나이나 맨시티 역시 그를 대체할 선수를 찾아야 한다. 이론상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미 6명에 2억 파운드 이상을 지출했음에도 최대 9명의 1군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이미 산드로 토날리(뉴캐슬 출신)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웨스트햄 출신) 등 미드필더 두 명에 1억 8,500만 파운드를 썼고, 브라이턴 출신 얀 폴 반 헤케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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