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ajansspor] 모하메드 살라,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임박…연봉 1,700만 유로+보너스 500만 유로
3줄 요약
- 살라, 트라브존스포르와 계약 임박
- 연봉 1,700만 유로+보너스 500만 유로
- 트라브존스포르, 우승 후보로 주목받아
터키 슈퍼리그 클럽 트라브존스포르는 모하메드 살라와 모든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단은 살라와 2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공식 서명은 계약서 내 특정 조항이 트라브존스포르 측에서 승인된 후 진행된다. 보도에 따르면 살라는 연간 1,700만 유로의 기본 연봉과 500만 유로의 보너스를 받으며, 유니폼 판매 수익의 20%도 배분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살라는 그리스에서 휴가 중이며,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트라브존스포르가 보낸 전용기를 타고 내일 이스탄불에 도착한 뒤 트라브존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트라브존스포르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다수의 주요 선수들을 영입하며 다음 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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